애가 너무 힘들어한다


이 이상 데리고 있는 건 내 욕심 같아서 고통 더 극심해지기 전에 보내주고 싶다


어찌 그럴 수 있냐고 욕 하고 싶은 사람은 제발 그냥 좀 나가고..
니들보다 내가 내 새끼 더 사랑하고 안 보내고 싶은 마음 더 크니까..


비용 얼마 정도 하는지 아는 사람?


살 다 빠지고 지금
11키로 정도 나가더라


글고 다들 건강검진 잘 받고 애 조금만 이상해도 걍 데리고 가라
평소 많이많이 사랑해주고 간식도 그냥 좀 더 주고 산책도 많이 시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