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팬티 물어뜯고 있길래 뺏으려 했는데 그대로 물어버리네 피가 좀 나긴 하는데 병원 갈 정돈 아니고 저번에도 휴지통 뒤지는거 말리다가 물어 뜯겼는데 미친건가? 스피치여서 다행이지 덩치 큰 개 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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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물고있는거 갑자기빼앗으면 안됨.. 주의를 돌린다음에 빨리 낚아채거나 그래야지
익명(223.62)2018-06-25 02:37
의도파악을 못함
익명(223.62)2018-06-25 02:38
간식으로 자연스럽게 시선 돌려야지
익명(49.142)2018-06-25 02:43
너가 게임이나 인터넷 한창 열심히 하는 중에 폰 강제로 뺏는 느낌 아니겠냐
익명(49.142)2018-06-25 02:46
ㅋㅋㅋㅋ 덧글 정신 나갔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1.133)2018-06-25 04:38
야밤에 덧글 보고 존나 어이 없어서 ㅋㅋㅋㅋ 와 ㅋㅋㅋ 그냥 뺏은 주인 잘못이랑께~ 아무튼 그렇당께~ㅋㅋㅋㅋ
익명(121.133)2018-06-25 04:38
진짜 개빠들은 어디 하나 나사가 빠져있는거 같음. 개랑 사람이랑 동등한 위치인 것도 모자라서 이젠 개가 사람 위에 있네 ㅋㅋ
익명(121.133)2018-06-25 04:39
강형욱도 과잉 보호는 절대로 하지 말라고 했어 정신차려 이새기들아 ㅋㅋ 잘못한건 잘못한거고 아닌건 아닌거지 ㄹㅇ 꼭두새벽부터 어이가 없네 걍
익명(121.133)2018-06-25 04:41
ㄴ ㅂㅅ아 다른 때는 괜찮고 저때만 그런 거면 '안 물리기 위해서' 주의를 돌린 뺏어야지 평소에도 난폭하다는 말도 없고 우리가 직접 영상을 보지 않은 이상은 저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뺏었는지 알수 없음. 누가 들고 있는걸 과격한 방식으로 뺏는게 좋을리가 있나
익명(223.38)2018-06-25 04:57
ㄴ 영상을 보지 않는 이상 알 수 없다면서 그 다음 문장에 바로 과격하게 뺏었다는건 대체 뭔 개소리 하는거임? 좌뇌우뇌가 따로 움직이는 새낀가?ㅋㅋ
익명(121.133)2018-06-25 05:00
진짜 상상 이상이네 이 병신 새끼들은 ㅋㅋ
익명(121.133)2018-06-25 05:00
니들이 그렇게 빠는 강형욱도 사람-개 간에 상하관계는 확실하게 정리하고 가는 사람인데 제발 돌팔이 새끼들이 개 좀 키워봤다고 아는척 좀 하지 말아라. 누군 개 안 키우는 줄 아나 ㅋㅋ 아닌건 아닌거지 실제 써야할 물건 물어뜯고 있는데 주인의 태도부터 의심을 하는게 정상적인 사고 방식이냐?
익명(121.133)2018-06-25 05:02
개 키우는건 진짜 어린 애 키우는거랑 걍 똑같다고 생각하면 됨. 애새끼가 하면 안되는 짓 해서 하면 안돼요~ 하면서 말렸는데 애미 후려치면 애새끼 가만 놔두게?ㅋㅋ 에휴 저러니까 개빠들이 정신 나갔다는 소릴 듣지
익명(121.133)2018-06-25 05:04
그래서 121.133 이새끼가 저럴때 쓰는 방법이 뭐냐??ㅋㅋ 들어나 보자 강형욱 운운하는 새끼면 해결방법 잘 알겠지? 저럴 때 존나 패야한다면서 강형욱 운운하는건 아니겠지?ㅋㅋ 현명한 대답 기대한다
익명(111.118)2018-06-25 05:16
평소에도 저러는 개였으면 글쓴이가 딱 2가지 사례만 언급하진 않았을 거고 처음사례에선 목적은 달성했으나(=물건 뺏음) 물렸으니 두번째엔 현명하게 '물리지 않으면서'도 목적달성할 방법을 강구해야지. 사람아기도 갖고 놀던 장난감 뺏으면 돌려달라고 난리치다가 하루종일 울어제끼는데. 강형욱이 세나개에서 쓴 방법도 집착하는 물건을 간식으로 바꿔주는 방법이었다.
익명(223.62)2018-06-25 05:38
쳐맞고 자라서 주종관계 확실하고 먹을거에 아쉬움 많은 시골 댕댕이들은 주인 물 일 절대 없음
역시 맞는 말 해도 좆병신으로 몰아가는 븅신 개돼지 새끼들 ㅋㅋㅋ 결국 한다는건 패드립 ㅋㅋㅋ 진짜 개씹병신 같다
익명(121.133)2018-06-25 09:31
개한테 잘해주면 부들거린다고?ㅋㅋ 걍 됐다 말을 말자 ㅋㅋ
익명(121.133)2018-06-25 09:32
양육을 적절히 잘 하는거랑 호구등신 같이 하는거는 분명히 다른거라니까? 씨발 말귀를 못 알아쳐먹어서 존나 답답하네 ㅋㅋㅋㅋㅋ 맘충이라는 말이 요새 왜 생기는지 모름? 왜 우리 애 기를 죽이고 그래욧!을 항상 시전하고 다니니까 문제가 되는건데, 그걸 개한테도 똑같이 하고 있네 골 때린다 씨ㅡ발 ㅋㅋ
익명(121.133)2018-06-25 09:34
내가 니네보단 행복하게 자랐고 우리 집 개가 니네 개새끼들보다 더 사랑 받으면서 살고 있는건 100% 확실하니까 제발 좆지랄 좀 하지마 생각 수준 저 지랄인거보니 보나마나 좆그지 동네 사는 새끼
익명(121.133)2018-06-25 09:35
엠창 물면 안되는거 뺏었는데 개가 주인 무는건 명백하게 잘못된 행동이고 감싸주지 말고 교정을 해야지 패라는게 아니잖아 씨발 말귀를 못알아 쳐먹어 개븅신 같은 개저능아 같은 새끼가
익명(121.133)2018-06-25 09:36
진짜 사람이 쳐물리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새끼들이 있네 ㅋㅋ 소름 돋는다. 얼마나 노예 인생을 살고 있길래 쳐물리고 피흘리고 아파야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거지 보면 볼수록 좆같이 어이가 없네 ㅋㅋㅋ
익명(121.133)2018-06-25 09:40
지네 개 아니라고 말 막 하는건가? 내 친구가 지네 집 개가 가족들 막 물고 집에 수리하러온 기사 물어서 치료비 수십 만원 물어줬다는 고민도 들어준적이 있음. 지 개 아니라고 동물 사랑하는 척 코스프레하려는 븅신들임. 과잉보호하는게 진짜 사랑인줄 아나. 니넨 애 낳지 말아라 얼마나 개좆같이 이기적인 애새끼가 태어날지 딱봐도 보인다 교육 좆같이 할게 뻔히 보이는데
익명(121.133)2018-06-25 09:45
너는 왜 혼자서 ㅂㄷㅂㄷ하고 있냐? 아무도 댓글 안 달고 있는데 혼자서 몇 개를 다는 거야 ㅋㅋ 화가 많네
익명(218.155)2018-06-25 09:52
아니 무슨 애비한테 쳐맞고 자라서 그렇다는 둥 개좆같은 소리나 하고 있는데 안 빡치냐?
익명(121.133)2018-06-25 09:53
뭘 화가 많아 좆븅신년아 진짜 ㅋㅋ 남의 집 애미 애비 들먹이는데 화가 안 나는게 븅신 노예 근성 있는 새끼인거지
익명(121.133)2018-06-25 09:54
아무튼간에 개빠들은 진짜 정신적으로나 지능적으로나 문제가 있는게 확실함 ㅋㅋㅋ 진짜 디씨 하다보면 세상에 별의 별 븅신이 다 있구나라는걸 자주 느낌
익명(121.133)2018-06-25 09:56
그래 쳐물리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놈들은 제발 계속 쳐물리고 살아 ㅂㅂ
익명(121.133)2018-06-25 09:56
너가 애비 얘기 나오기 전 부터 먼저 개빠들 어쩌구 하면서 시비조로 댓글 많이 달았구만 뭐 ㅋㅋㅋ 별 것도 아닌걸로 그만 좀 싸우자. 자기 개가 물면 어떻게 대처할 지는 주인이 알아서 하는 건데 여기서 상관도 없는 사람들끼리 오지랖 부려가면서 싸우는 게 무슨 소용이 있다고
물고있는거 갑자기빼앗으면 안됨.. 주의를 돌린다음에 빨리 낚아채거나 그래야지
의도파악을 못함
간식으로 자연스럽게 시선 돌려야지
너가 게임이나 인터넷 한창 열심히 하는 중에 폰 강제로 뺏는 느낌 아니겠냐
ㅋㅋㅋㅋ 덧글 정신 나갔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밤에 덧글 보고 존나 어이 없어서 ㅋㅋㅋㅋ 와 ㅋㅋㅋ 그냥 뺏은 주인 잘못이랑께~ 아무튼 그렇당께~ㅋㅋㅋㅋ
진짜 개빠들은 어디 하나 나사가 빠져있는거 같음. 개랑 사람이랑 동등한 위치인 것도 모자라서 이젠 개가 사람 위에 있네 ㅋㅋ
강형욱도 과잉 보호는 절대로 하지 말라고 했어 정신차려 이새기들아 ㅋㅋ 잘못한건 잘못한거고 아닌건 아닌거지 ㄹㅇ 꼭두새벽부터 어이가 없네 걍
ㄴ ㅂㅅ아 다른 때는 괜찮고 저때만 그런 거면 '안 물리기 위해서' 주의를 돌린 뺏어야지 평소에도 난폭하다는 말도 없고 우리가 직접 영상을 보지 않은 이상은 저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뺏었는지 알수 없음. 누가 들고 있는걸 과격한 방식으로 뺏는게 좋을리가 있나
ㄴ 영상을 보지 않는 이상 알 수 없다면서 그 다음 문장에 바로 과격하게 뺏었다는건 대체 뭔 개소리 하는거임? 좌뇌우뇌가 따로 움직이는 새낀가?ㅋㅋ
진짜 상상 이상이네 이 병신 새끼들은 ㅋㅋ
니들이 그렇게 빠는 강형욱도 사람-개 간에 상하관계는 확실하게 정리하고 가는 사람인데 제발 돌팔이 새끼들이 개 좀 키워봤다고 아는척 좀 하지 말아라. 누군 개 안 키우는 줄 아나 ㅋㅋ 아닌건 아닌거지 실제 써야할 물건 물어뜯고 있는데 주인의 태도부터 의심을 하는게 정상적인 사고 방식이냐?
개 키우는건 진짜 어린 애 키우는거랑 걍 똑같다고 생각하면 됨. 애새끼가 하면 안되는 짓 해서 하면 안돼요~ 하면서 말렸는데 애미 후려치면 애새끼 가만 놔두게?ㅋㅋ 에휴 저러니까 개빠들이 정신 나갔다는 소릴 듣지
그래서 121.133 이새끼가 저럴때 쓰는 방법이 뭐냐??ㅋㅋ 들어나 보자 강형욱 운운하는 새끼면 해결방법 잘 알겠지? 저럴 때 존나 패야한다면서 강형욱 운운하는건 아니겠지?ㅋㅋ 현명한 대답 기대한다
평소에도 저러는 개였으면 글쓴이가 딱 2가지 사례만 언급하진 않았을 거고 처음사례에선 목적은 달성했으나(=물건 뺏음) 물렸으니 두번째엔 현명하게 '물리지 않으면서'도 목적달성할 방법을 강구해야지. 사람아기도 갖고 놀던 장난감 뺏으면 돌려달라고 난리치다가 하루종일 울어제끼는데. 강형욱이 세나개에서 쓴 방법도 집착하는 물건을 간식으로 바꿔주는 방법이었다.
쳐맞고 자라서 주종관계 확실하고 먹을거에 아쉬움 많은 시골 댕댕이들은 주인 물 일 절대 없음
냅둬 ㅋㅋ혼자 발작하는 저새낀 어릴때부터 애비한테 맞고자라서 저래~ 사람인데도 맞고자랐으니 개한테 잘해주면 ㅂㄷㅂㄷ하는거임
역시 맞는 말 해도 좆병신으로 몰아가는 븅신 개돼지 새끼들 ㅋㅋㅋ 결국 한다는건 패드립 ㅋㅋㅋ 진짜 개씹병신 같다
개한테 잘해주면 부들거린다고?ㅋㅋ 걍 됐다 말을 말자 ㅋㅋ
양육을 적절히 잘 하는거랑 호구등신 같이 하는거는 분명히 다른거라니까? 씨발 말귀를 못 알아쳐먹어서 존나 답답하네 ㅋㅋㅋㅋㅋ 맘충이라는 말이 요새 왜 생기는지 모름? 왜 우리 애 기를 죽이고 그래욧!을 항상 시전하고 다니니까 문제가 되는건데, 그걸 개한테도 똑같이 하고 있네 골 때린다 씨ㅡ발 ㅋㅋ
내가 니네보단 행복하게 자랐고 우리 집 개가 니네 개새끼들보다 더 사랑 받으면서 살고 있는건 100% 확실하니까 제발 좆지랄 좀 하지마 생각 수준 저 지랄인거보니 보나마나 좆그지 동네 사는 새끼
엠창 물면 안되는거 뺏었는데 개가 주인 무는건 명백하게 잘못된 행동이고 감싸주지 말고 교정을 해야지 패라는게 아니잖아 씨발 말귀를 못알아 쳐먹어 개븅신 같은 개저능아 같은 새끼가
진짜 사람이 쳐물리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새끼들이 있네 ㅋㅋ 소름 돋는다. 얼마나 노예 인생을 살고 있길래 쳐물리고 피흘리고 아파야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거지 보면 볼수록 좆같이 어이가 없네 ㅋㅋㅋ
지네 개 아니라고 말 막 하는건가? 내 친구가 지네 집 개가 가족들 막 물고 집에 수리하러온 기사 물어서 치료비 수십 만원 물어줬다는 고민도 들어준적이 있음. 지 개 아니라고 동물 사랑하는 척 코스프레하려는 븅신들임. 과잉보호하는게 진짜 사랑인줄 아나. 니넨 애 낳지 말아라 얼마나 개좆같이 이기적인 애새끼가 태어날지 딱봐도 보인다 교육 좆같이 할게 뻔히 보이는데
너는 왜 혼자서 ㅂㄷㅂㄷ하고 있냐? 아무도 댓글 안 달고 있는데 혼자서 몇 개를 다는 거야 ㅋㅋ 화가 많네
아니 무슨 애비한테 쳐맞고 자라서 그렇다는 둥 개좆같은 소리나 하고 있는데 안 빡치냐?
뭘 화가 많아 좆븅신년아 진짜 ㅋㅋ 남의 집 애미 애비 들먹이는데 화가 안 나는게 븅신 노예 근성 있는 새끼인거지
아무튼간에 개빠들은 진짜 정신적으로나 지능적으로나 문제가 있는게 확실함 ㅋㅋㅋ 진짜 디씨 하다보면 세상에 별의 별 븅신이 다 있구나라는걸 자주 느낌
그래 쳐물리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놈들은 제발 계속 쳐물리고 살아 ㅂㅂ
너가 애비 얘기 나오기 전 부터 먼저 개빠들 어쩌구 하면서 시비조로 댓글 많이 달았구만 뭐 ㅋㅋㅋ 별 것도 아닌걸로 그만 좀 싸우자. 자기 개가 물면 어떻게 대처할 지는 주인이 알아서 하는 건데 여기서 상관도 없는 사람들끼리 오지랖 부려가면서 싸우는 게 무슨 소용이 있다고
개패듯이 패면 고쳐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