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4학년때부터 17년 함께한 울뽀글이 작년 5월에 보내줬는데또 키우기에는 뽀글이한테 미안하고보내줄때 맘고생 심하게해서 안키우고인스타나 유튭서 강아지들보믄서 대리만족했는데요즘따라 또 키우고 싶다..
ㅇㅇ 두번 보내고 세번째 키우던중 분가하게되서 부모님이 셋째 키우고 나는 따로 두마리 또 키워. 인생의 절반 이상을 개랑 보내서 그런지 펫로스가 너무 심했었어 부모님도 마찬가지고
나는 못키움
난 안키웠어 다시 그 슬픔겪기 싫어서 가족들도 반대가 심해서 ㅠㅠ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어서 그런지 몇년 지난지금도 그립다 ㅜㅜ 강아지 키우는 사람들 너무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