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출입가능한 놀이터가서 수풀에 쉬하고 있는데 옆에 앉아있던 할매중 한명이 손가락질 하면서 \'저러니까 나와서 못놀아 강아지 찌린내 나서\' 이지랄하길래 \'여기 강아지 들어와도 되는 곳인데요? 저 그리고 소변 볼 때 마다 물뿌려 주고 있는데?\' 이러니까 할 말 없어졌는지 여하튼간에 여기서 누게하지말고 밖에서 누게 하라길래 개무시하고 그냥옴ㅋㅋ으휴 하여튼 마인드 좆같은 노친네들은 다 뒤져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