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집 댕댕이 키우는데 똥누고 오줌싼다고 밥이랑 물을 잘 안줌
익명(175.223)
2018-09-11 23:16
추천 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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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학대다 왜 키우냐
ㅠ 넘 못된거아니냐 ㅠㅠ 너무해
나두 그런뇬 받는디. 강지 대소변본다고 사료안주고 밤에는 쥐들이 뜯어먹으려고하고( 가계에 혼자 나두고 퇴근) 사이비개독여자였는데 그랫음. 근데 친척집도 그 강지 앞이 보인다 몰래 델고 와서 기르면안됨?
나도 개산책시키다가 그런 할머니 봤음 자기집 강아지는 사료 10알세서 불려준다고 ㅡㅡ배고파서 밥그릇안에 들어가서 잔다고 웃는데 악마같았음 성견되서 클까봐 밥 안준대 그러면서 기운없어서 짖지도 못한다고 자상한 얼굴도 무서운 말 했음ㄷㄷ
그 할머니는 걍 티컵강아지를 사는게 옳지 않았을까
헐 미쳤네 지들도 쌀10알 불려서 쳐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