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이라고하니까 뭔가 어감이 이상하긴한데 도저히답이안나옴.. 일단 병원 다 돌아다녀봤고 큰 특이사항은없엇음. 엎드려쉬다가 갑자기 놀란듯이 벌떡일어날때도 종종 있고 심하몃 벌떡일어나서 진짜사납게 으르렁대면서 자기 뒷부분(꼬리나 엉덩이쪽)물으려는건지 엄청으르렁대면서 한두바퀴돌음. 순한앤데 한번씩 저소리낼때마다 온가족이 다 놀래.. 진짜 평소엔 아무문제없는데 진짜 뇌 뭐 이런데에문제가잇는건가.. 답답해죽을것같다 저렇게하고 꼬리수평으로한상태에서 멍하니잇다가 느릿느릿 돌아다니다가 멍하니 잇다가 그러기도함.. 나이는 2살이고..
댓글 5
견종이 뭐야?? 불테리어??
꼬동꼬동금동이(59.19)2018-09-12 23:26
말티예요..
글쓴(223.38)2018-09-12 23:45
자기 꼬리 무는 강아지 세나개에서 본적 있는데.. 정신적 안정이 필요 ㅠㅠ 주인이 많이 신경 써줘야해
익명(182.212)2018-09-12 23:57
꼬리무는건아니고 뒤쪽을 물으려는건지 ..어디가불편한건지 답답하네요..
글쓴(223.38)2018-09-13 00:11
습관처럼 하는 친구들도있는데 (관심끌려고) 얼마전 세나개 나왔던 애처럼 뇌에 약간 이상이 있을수 있을 것 같아요 ㅠ
견종이 뭐야?? 불테리어??
말티예요..
자기 꼬리 무는 강아지 세나개에서 본적 있는데.. 정신적 안정이 필요 ㅠㅠ 주인이 많이 신경 써줘야해
꼬리무는건아니고 뒤쪽을 물으려는건지 ..어디가불편한건지 답답하네요..
습관처럼 하는 친구들도있는데 (관심끌려고) 얼마전 세나개 나왔던 애처럼 뇌에 약간 이상이 있을수 있을 것 같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