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딸이 왔는데 딸이 거기서 소리지르고 빽빽대기 시작함

그래서 사장님이 그러면 강아지들이 흥분한다고 소리지르지 말라며 조곤조곤 얘기했는데 그래도 빽빽대더라

그러더니 아빠가 애가 좀 소리지를 수 있지 왜그러냐면서 여기가 우리가 갔던 애견카페중 최악이라고 화내면서 애 끌고 나가더라

그런 아빠한테서 클 딸이 불쌍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