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를 키울거면 책임감을 갖고 키우던가. 남들 다 하는 이상까지는 못하더라도 개 키우다 이놈은 도저히 다른 개랑 사이좋게 못지낼거 같다 그러면 나갈일 없게 대처를 하던가.

나도 개 몇마리 털려놓고 깨달은게 이웃끼리 개 가지고 싸우기 뭐하다면서 흐지부지 하게 얘기 쫑내서 뭐하나 좋은게 없으니까 남의 잘못으로 개 다치거나 개 훔쳐가는 놈들은 다리에 노루올가미나 호랑이덫 설치한거 걸려도 안 도와줄거야. 책임지더라도 도동놈은 불구돼서 조지는꼴 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