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본적도 없고 가까운 이웃이 키운적도 없어서 잘 몰랐는데 이번에 옆집에 이사온 신혼부부가 개를 키움
복도에 인기척들리면 현관 앞에서 짖어대는데 그 소리가 복도 계단을 타고 8층부터 1층까지 들림
맞벌이 하는거 같은데 하루종일 개 방치 해놓다가 저녁에 집에 들어가면서 개가 짖으니까
응 엄마야~~ ㅇㅈㄹ
어떤엄마가 자식새끼 하루종일 집에 가둬놓음?
이전 옆집도 신혼부부였는데 그집은 아기가 좀 유별나게 우는집이었지만 아기가 울면 허허허 좀 지랄맞은 아이구나 하고 쉽게 넘길수 있었음
그런데 개가 짖으니까 그게 안됨
개키우는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있는데 개가 하루에 한번이라도 짖는다면 그 한번 만으로도 주변에 피해를 주고있는거임
제발 아파트에서 개 키울생각하지 말아라
그논리면 애새끼 낳고키우는것도 존나민폐아니냐ㅋㅋ무슨 ㅋㅋ
보통사람들은 아기랑 개새끼랑 동일선상에 놓지 않아요~
아.. 이건 좀... 개똥안치우는거랑 똥기저귀 안치우는거라면 모를까..
웅 꼬우면 이사가~
여기에 글써봤자 소용없다 개빠들은 사람을 축생으로 개를 인간으로 생각하는것들이다
응 엄마야는 시발 ㅋㅋㅋㅋ 그 강아지 낳고 30일만에 생이별한 어미견 가슴이 찢어지겄다 ㅋㅋㅋㅋ 개빠들 이중성 씹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