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본적도 없고 가까운 이웃이 키운적도 없어서 잘 몰랐는데  이번에 옆집에 이사온 신혼부부가 개를 키움

복도에 인기척들리면 현관 앞에서 짖어대는데 그 소리가 복도 계단을 타고 8층부터 1층까지 들림


  맞벌이 하는거 같은데 하루종일 개 방치 해놓다가 저녁에 집에 들어가면서 개가 짖으니까
응 엄마야~~  ㅇㅈㄹ


어떤엄마가  자식새끼 하루종일 집에 가둬놓음?

이전 옆집도 신혼부부였는데 그집은 아기가 좀 유별나게 우는집이었지만 아기가 울면 허허허 좀 지랄맞은 아이구나 하고 쉽게 넘길수 있었음
그런데 개가 짖으니까 그게 안됨

개키우는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있는데 개가 하루에 한번이라도 짖는다면 그 한번 만으로도 주변에 피해를 주고있는거임

제발 아파트에서 개 키울생각하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