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맨날 가는 탄천으로 가는데 그 날 따라 까치 한마리가 우리멍멍 보면서 개지랄을 하는거


뭐 둥지가 근처에 있었나봐 그래서 그냥 오 신기하다 하고 탄천으로 내려갔는데 시벌럼이 따라오더라


위험해 보이진 않아서 마짱깔동안 줄 풀르고 관전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