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애가 벙어린줄 알았는데

놀아달라고 앙앙 짖길래 귀여워서 호응해줫더니

이제 놀아달라고 짖고 이제 현관앞에 소리나도 짖고 아무이유없어도 짖고 넘 시끄러움 ㅠ 민원 들어올까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