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가 땡땡하게 얼어 있어서 그 위로 같이 좀 걷다 왔다. 이 계절엔 이런 것도 할 수 있어서 좋네... 애가 신나게 얼음 위에서 막 뒹굴더니만 호수 밖으로 나올 때쯤엔 너구리가 다 돼 있더구만..... ♡^^
우와 부럽다
.....음.. 해질녘의 하늘도 예쁘고 마침 장관이더라고.... ^^
에벨이랑 호수 위 산책 했던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