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접종에 성격도 좋아보이거 튼튼해보이더라 - 본인은 유기견만 델구 키우는중그러는데 업체서 댕댕이 보고 성격이나 만져보고 사는게 몇십만에 사는게 흑우 짓임?개인분양의 폐해를 보면 굳이 그런것도 아닌 것같은데
걍 꼴리면 사면 됨. 펫샵펫샵 ㅈㄹ을 해도 어차피 잘 클 개는 잘 크고 안될놈은 가정분양 받아도 뒤짐
그러니깐
누가 얼마주고 사든 말든 유기견 데려와서 키우든, 사와서 키우든, 잘키우는게 중요 괜히 홧김에 아파트에서 던지고, 똥못가린다고 던지는게 미친놈임 ㅡㅡ;
와 난 유기견마스터링하는데 존나 곧달픈 길임 뭣도 모르고 언제까지 클지도 모르고 그런 애들인데 무슨 유전적인 형질이 잇을지도 모르는 믹스를 말이지... 그래서 돈 더 들어도 친구보고 펫샵 가보자하고 튼튼한 견종을 골랏음 40만 ㅇㅇ 암
ㅇㅇ 얼마를 주고사든 그건 그사람 마음임. 잔소리 받을이유 하나도없음. 내가 내돈주고 사서 키우겠다는데 누가 뭐라함? 물론 우리개는 무료분양으로 데려오긴했지만 잘크는중
사람들이 잘못알고 있는데 개인분양도 사업자가 하는 거임. 한국에서 개인분양 불법으로 되어서 이제는 분양비 명목으로 돈 받는게 금지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