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걸이가 신상으로 바뀌었네?

애가 좀 어벙하고 똥똥하게 생겼음
과장 조금 보태서 짧은 다리로 뽈뽈거리면서 돌아다니는 걸 10년은 본듯 ㅋㅋ
평소 하고다니는 거 보면 만사에 무덤덤해 보이는 인상인데 가까이 가서 손 내밀면 갑자기 멍멍 짖으면서 도망침 ㅋㅋ

동네 동물병원 현관인데 진료받으러 온 친구들 구경이라도 하는지 종종 저러고 앉아있음

안에 다른 댕댕이 없어도 저러고 있는걸 보면 원장센세가 가끔 간식이라도 주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