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꾸기가 양도가니 뼈다귀 맘에 들었는지
손만 가도 으르르릉 이를 드는거임(물진않음)
이새끼가 감을 잃었나 해서 주둥이 내려치고 뺏음
(동물 학대 같아 보이겠지만 시바ㄹ견 표정만 봐도
타격 조또 없고 어떻게든 지키려는 심술만 가득함)
중요한건 " 뺏고 - 항상 돌려준다 "
"내가 잠시 보는거야. 너는 뺏기지 않아"
라는걸 반복적으로 계속 알려주면
나중엔 밥먹을때 간식먹을때 기타등등
개를 건드려도 이빨을 절대 들지 않음.
성견되서 무는건 상상도 안되는 일이긴 한데
애기땐 자주 있던 일이지.... (3개월~ 시절)
입쓰는건 요만할때 (싸가지 조온나 없음)
매일매일 내손에는 주둥이 못쓰게
한달정도 싸우면 지가 지치는데...
그 과정이 난 개초보라 너무 마음이 아팠음.
(대신 우드스틱이든 장난감이든 씹고놀거 충분히 줘야함)
지풀에 지가 지치는 애기꾸기
(그래도 분해 죽을라 함)
영상 찍은 이유는 나도 개초보라서 안아 키우다
계속 손 물고 내 코 물고 으르릉 대고 그래서 ㅠ
시바견 2마리 키우는 친한동생네 한테 물어봤지.
시바견은 초장에 안잡고 저대로 두면 커서 사람 물고
난리난다길래 매일 울면서 (청심환이나 소주도 마심)
3개월간 교육 해서 지금의 천사견 꾸기가 나온거심.
(짖음 x 이들기 x 물기 x 분리불안)
개를 줘패라는게 아니라 압박하여+입잡기 (5분)
제스처 크게 겁주기. 무관심하게 사랑주지 않기.
철저히 개무시 하면서 의식주만 해결해주기.
그대신 나는 너무 맘아파서 음식 가지고 교육을 안했음.
맛난거라도 먹어라 해서. 그냥 간식 고기 등등 어릴때부터
원없이 많이줌. 그래서 천사견 이지만 입맛 까다롭고
맛없으면 고개 획 돌려 버리는 망할 댕댕이가 됐지만
물고 짖는거 보단 음식 투정이 낫잖아? ㅋㅋ
먹는거 가지고 치사하게 교육 하지마 그냥..
본인 자신이 서열 강한 카리스마 있는 리더가 되어야함
쿨타임 찰때마다 마메조나 보면서 마음을 다스리자 ㅋㅋ
꾸기 천사인거 누나덕이였네 착하게 키우느라 고생햇어
매일밤 눈물 흘리면서 꾸기 입잡고 "미안해 흑흑흑흑" ㅋㅋㅋㅋ... 개초보가 쉽게 생각 하다가 개고생 했지뭐.
정보글이다 추천!!!!! - dc App
뒤늦게 저런일 없을려면 데려오자마자 안아키우지 말고 3개월만 개무시 했으면 되는데 애기때 너무 귀여워서 애기처럼 안고 키우다가 얼굴 물린날 충격먹어서 엉엉 울엇어 ㅋㅋㅋㅋ
ㅠㅠㅠ 안아주고 싶뉴.. 잘했어^^ - dc App
나까무라상 ㅋㅋ 타격감 ㅋㅋ항상 기분이 좋아지는 영상ㅎㅎ
3개월간 꾸기 지랄견 될때마다 "마메조!!" 라고 부르면서 '나는 나까무라다' 하고 수없이 세뇌시킴
zzzzzzzzzzzzz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건 팬것도아니지 툭툭 치는정도 표정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강아지 압박하기 좀 할줄아네?다리로 몸 압박해놓고 하네.설채현인가 암바걸어서 압박하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바걸기엔 너무 작아서 눕혀서 다리에 넣었어 ㅋㅋ 지금은 덩치커서 암바 걸어야해
근데 으르렁할때 코에 주름 생기는거 너무 귀여움ㅋㅋ 아기 꾸기는 사랑이야 - dc App
ㄹㅇ 개 잘키우네
**개인적인 교육 방식이라 정답은 아니니 교육은 항상 본인의 개 성향에 맞는걸 찾아서 시켜야함**
사서 고생 오질라게하네ㅋㅋ
나도 이빨쓰면 팸
으르렁거리는것도 훈훈하네ㅎㅎ 말티나 치와와는 먹을때 건드리면 이드러내고 눈부라리고 몽둥이를 부름
꾸기눈 커여윤데 아줌마 손 너모 모쌩겨써요 ㅠ - dc App
마져ㅠㅠ
나도 치킨뼈 그대로 먹을라길래 많이 뺏어봄 ㅋㅋ
야구방망이에 된장 바르고 패
저 멍멍이 비명소리 되게 깬다 ㄷㄷ...
시바견을 안키우는게 정답인듯;
일본개에게 이 나라는 깝치면 먹힐 수 있다는 걸 보여주거라.
쪽빠리개는 줘패면서 키워야지
미안한데 꾸기가 분해한다는 짤이 엄청 귀엽다ㅋㅋㅋ
걍 빠따로 패면 안됨 ?
야구방망이로 강하게 몇번 후리면 방망이에 손만 가져가도 오줌 찔찔 싼다
우리집 몽이랑 교육 비슷하게했넹 ㅋㅋㅋㅋㅋㅋ 천방지축 폼피츠였는데 지금은 고기 씹고있을때 이빨에 손가락 가져다대도 이빨 멈춰 - dc App
시바견 성격 진짜 더럽네 ㅋㅋㅋㅋ 키우느라 고생이 많다
우리집 시바견은 진짜 간식주잖아? 그럼 존나 바로 안먹고 냅다 물고 도망가서 소파위에서 나 쳐다봄. 내가그러다가 안오고 무시하면 다시 간식 물고 냅다 달려왓다가 다시 도망감. 아니면 간식을 내 앞에 떨구던가. 이게 내가 얘가 어릴때 간식 뺏고 도망가기 그런 놀이를 많이햇엇는데 얘가 재미있어 하더라고. 그러더니 버릇되서 이제 개껌같은거 주면 왜 안뺏으러 오냐고 막 뭐라함 ㅆㅂ
간식뺏기 부작용도 있네 ㅋㅋㅋㅋㅋ 그래도 식탐 쩌는 미친개들 보단 커얍네
울누나 집에 시바3마리 키우는데 첫째랑 막내는 누나가 애기때 데려와서 키운거고 둘째는 주변에 아는 사람이 파양한애 데려왔눈데 아 둘째가 진짜 어케 키웠는지 버릇이 진짜 더러워 ㅜㅜ 그래서 이빨 많이 써가지구 누나랑 매형 분기별로 돌아가면서 응급실가는데 보는 내가 맘아픔 이미 1년 다른집에서 키우던거 데려온건데 버릇 고치는 방법은 없는가...ㅠ 첫째만 키울때는 누나집에 자주 놀러갔는데 둘째 입양이후로는 누나도 오지말라하고 나도 무서워서 못감 ㅠㅠㅠ 여튼 댕댕이 바르게 키우느라 고생함!
둘째 때문에 첫째 셋째도 승질 다 버리겠는데? 훈련소 각이다 미친개새끼;; 그딴거 입양&파양하는 놈들도 폭탄돌리기지
ㅜㅜㅜㅜ 그래서 첫째는 애기때부터 지금까지 엄청 순한데 셋째 델꾸왔을때 둘째가 이미있었거든 그래서 막내는 애기때부터 완전 골목대장질 하는건가 음 ㅠㅠ 누나한테 강력하게 의견주장을 해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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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이렇게 교육 확실히 시켜야지. 맨날 쳐이쁘다고 좆같이 키우니깐 아무나 쳐무는거임.
마빡에 해머링쳐서 스턴건담에 툼스톤으로 찍고 눕힌담에 마무리로 코브라 거니까 눈만봐도 쫄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