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린스도 하고..
보지년들이 기르는 개도 문제가 많아
먹는것도 좋은거 먹이고, 털 윤기 돌으라고 영양제도 먹이고.. 뭐 그렇지.
영양제 가격 쎄나 ?... 흠흠,,,,
나도 먹여보질 않아서... 글쎄..;
사랑받은개는 티가 나지
ㅇㅇ 넘이뽀
맨날 미용보내고 목욕시키고 염색하고 애초에 자주씻기는건 개에게 좋지않은건데 걍 주인이 얼마나 푼수새끼냐의 차이 아닌가
이게 맞는 말이긴 함. 개 입장에서 보면 자주 씻기고 뭔갈 자꾸 바른다거나 하는게 좋은 건 아님. 잘 먹고 사랑 받아서 윤기나는 거랑 별개로
아마도? 린스도 하고..
보지년들이 기르는 개도 문제가 많아
먹는것도 좋은거 먹이고, 털 윤기 돌으라고 영양제도 먹이고.. 뭐 그렇지.
영양제 가격 쎄나 ?... 흠흠,,,,
나도 먹여보질 않아서... 글쎄..;
사랑받은개는 티가 나지
ㅇㅇ 넘이뽀
맨날 미용보내고 목욕시키고 염색하고 애초에 자주씻기는건 개에게 좋지않은건데 걍 주인이 얼마나 푼수새끼냐의 차이 아닌가
이게 맞는 말이긴 함. 개 입장에서 보면 자주 씻기고 뭔갈 자꾸 바른다거나 하는게 좋은 건 아님. 잘 먹고 사랑 받아서 윤기나는 거랑 별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