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보면 말햇음

미국에서 그가 배운 지식을 고대로 말한거임.

개를 키울때는 크게 두가지 방식이 있는건데

체벌비허용과 체벌허용으로 나뉘는거임

그리고 질문자가 예리하게 둘중에 왜 체벌허용이 안좋은거냐고 묻자

강형욱도 그렇다할 반박은 못하고

그냥 취향이라는 뉘양스로 이야기임. (자기 아버지 얘기 꺼내면서)

근데 실제로 우리가 보는 동물원들은 대부분이 다 체벌식 훈련임.

체벌식도 먹이를 통해서 훈련을 하긴함

그치만 내가 말하는 채벌른 말안들으면 때리라는게 아니라

으르렁 거리거나 사람을 물거나 했을때와 같은 확실한 잘못을 했을때 때려야 한다는 거임.

이것은 즉각적 그자리에서 바로 해야됨

이거는 내가 앵무새를 키워봐서도 아는데

앵무새도 머리가 좋기 때믄에 자기보다 약해보이거나

자기가 무는 행덩을 했을때 피하면

그게 그런가보다 해서 더그럼

그럴때 가장좋은 방법은 체벌임

싸대기를 때린다거나 아니면 막대기 위에 올려놓고 돌린다거나 아니면 가슴에 끌어안고 못움직이게 한다서나 이런식으로 하면서

너는 나를 이길수없다. 나는 신이다.

이런 식의 세뇌가정을 거쳐야함

그러면 정확한 교육이 이루어진다.

그리고 강형욱도 체벌교육을 나쁘다고 말하진 않앗음

이거는.븐명히 교과서에 나온 교육방법임

근데 대부분 한국사람들은 체벌교육에 대해서 거의 혐오하다시피 하는데 이거는 잘못된 거라고 상각합니다.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