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견 입양하는 취지는 정말 좋은데 처음 개 키우는 사람은 어지간하면 품종견 데려오거나 확실히 좀 알아보고 데려와라
품종견은 어느정도 정형화 된 크기,성향,케어법이 있지만 믹스견은 진짜 종잡을 수가 없다 다 크기 전까지는 얘들이 어떻게 자랄지는 진짜 걔네 부모도 모름...
사지말고 입양 어쩌구 주워듣고 보호소에서 믹스견 데려와 놓고 훈련 힘들고, 크면서 외모 변하고, 너무 커지고, 목소리 너무 크고, 털 많이 빠진다는 이유로 1년만에 시골 부모님 집에 버리고 새로 품종견 입양하는 병신들을 몇명 봐서 하는 말임
- dc official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ㅋㅋㅋㅋ
믹스견은 1년이상 성견델꼬오면대 새끼때부터 키우려는 욕심만 버리면 갠찬음
난 흔한 똥개 데려온건데 아직도 매일 다니고있음 ㅇㅅㅇ 산책조차 매일 안다니는게 문제지 훈련, 케어법 뭐 별거있나? 같이 지내면 그걸로 된거지
보호소에 성견이 훨씬 많은데 뭔 좃같은 소리에 추천이 이래 많은거?
보호소에 성견이 많은건 맞는데 처음 데려오는 사람들중 열에 아홉은 강아지 데려옴 - dc App
우리설이도 믹스견..하지만 세살때 데려왔지 - dc App
ㅇㅇ
ㄹㅇ 인절미 데려왔다가 이제 못생겨지니 버리는듯
걍 풀어놓고 자율급식하면되지 무슨 발바리 키우는데 신경을 걍 배많이긁어주고 예방접종잘해주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