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ㅍㅓ그키워서 성격도좋고 애교도많고 짖지도않아서
맘같은면 1순위는 퍼그키워라고 하고시픈데
털빠짐.주름관리.추위에약하고 더위는더약한
단두종이라 관리가..

나는 주야2교대해서 공장기숙사살고
금토일만 본가 내려오거든....
그래서 나는 책임을 못지는걸 알기에 반려동물을키워도
관리를 못하고 집에없으니 나도 반려견도힘들거같은데

이번년에 엄마가 7월까지만 일하고 몸이안좋아서 쉬게되어서
아버지랑 지내시는데 본가에 반려동물하나 드리고싶거든
아무래도 늙을수록 외롭기도할텐데 퍼그같은종이 우울증에도 좋다길래
친구를 하나 만들어주고싶거든...

잘 안짖고 애교많고 많은관리가 필요없는 견종없을까
나이많은분이 키우기편한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