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진짜 미친듯이
엄청 쌩쌩 귀가 접히도록 온 집안을 뛰어.............
진짜 개빠름................
그럴땐 왜그런거야? 잡으려고해도 빨라서 안잡히고 하지말라고 해도
말 안듣고 진짜 겁나 빨리 온집안을 머리 휘날리도록 달림
포메라서 슬개골이 너무 걱정됨ㅠㅠㅠㅠㅠ발 털은 깎아주는데
그렇게 미친듯이 달릴때 발이 계속 미끄러지면서 달리거든
볼때마다 심장이 쿵함ㅠ자주 이러는데 왜그런걸까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진짜 미친듯이
엄청 쌩쌩 귀가 접히도록 온 집안을 뛰어.............
진짜 개빠름................
그럴땐 왜그런거야? 잡으려고해도 빨라서 안잡히고 하지말라고 해도
말 안듣고 진짜 겁나 빨리 온집안을 머리 휘날리도록 달림
포메라서 슬개골이 너무 걱정됨ㅠㅠㅠㅠㅠ발 털은 깎아주는데
그렇게 미친듯이 달릴때 발이 계속 미끄러지면서 달리거든
볼때마다 심장이 쿵함ㅠ자주 이러는데 왜그런걸까
산책 감? 텐션이 높긴 한거 같아 포메
접종때문에 이제 막 산책을 시작했는데 산책이랑 상관없이 집에서 뜬금없이 저러더라구
우다다다? 신나서 그런거 아님?
아 그래? 근데 원래 포메가 자주이러나?
어려서 그런거아님?,,
포메 4개월이야 원래 어릴땐 그래?ㅠㅠ
웅~ 막 혼나서 뛰는거 귀엽게봤었는데 이제는 못보는거같음 ㄷㄷ
똥마려워서
성장기에 에너지가 넘쳐서 그래
크면 덜하니?
꼭 포메 아니라도 애들은 기운이 넘치고 뻗치고 흥분해서 잘 그래.. 나이가 지긋해지면 덜 하지. 그게 꼭 기운이 남아서만도 아닌게 막 산책하고 돌아와서도 산책의 흥분이 안 빠지면 그 우다다다다 함. ㅋ
포메라서 그런게 아니고 강아지들 우다다 자주함 쌓인 에너지 방출하는거야 정상임 참고로 고양이도함
슬개골 걱정되면 온집안 바닥에 매트깔아 포메면 매트 필수야 안미끄러지는걸로
아지들 어렸을때 신나면 우다다함.아주건강한 아지임... 나중 성견되었을때 우다다 보고싶어도 못봐서 아쉬움.ㅋㅋ
아마 산책시간 부족해서 그랬을거임. 우리개도 잘시간만 되면 계속 집안 이리저리 뛰어다니길래 일4회 산책으로 혼내줬더니 요즘은 잘만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