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동물 털 알러지 없었는데 밖에서 기르는 멍멍이 만지작 거린적 있는데 그날부터 생기더니 날이 갈수록 심해짐 극심한 콧물, 재채기에 편도 부어오르고 눈은 흰자가 계란찜 표면 같은 느낌으로 부품 평생 동물들이랑 부대끼고 살고 싶었는데 존나 속상하다
내동생이 그래서 울집개 내쳐졌다
아..동생어린가보네..ㅜㅜ알러지 있어도 약먹으며 꾸준히 접촉하면 개선의 여지 없으려나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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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동물에 따라 차이가 있구나 나는 고양이까지도 엄청 심하고 지인 애완 토끼 너무 귀여워서 껴안은적 있는데 그땐 괜찮았던듯 아 ㄹㅇ내 인생 최악의 알레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