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개인 산책 따로 했으면서도 아빠견 산책가면 꼭 따라나오는 엄마견 머쓱;; 오늘은 바닥에 두니 먹더라는 산책 후 물먹고 그늘에서 쉬는 아빠견 그 뒤로 꼭 뒤따라 물먹는 딸래미 더움 + 기분 째짐 개얌전 먹는거 아닌데 ;; 뒤뜰에서 답답했을 목줄을 좀 풀러주고 묶인곳 긁어주니 어구 죽는다 죽어ㅋㅋ
아이 이뻐라..
아빠견 별로 안 크네. 삼남매도 보ㅇㅕ줘~
이제 그냥 남매됨ㅋㅋ 귀 누런애는 분양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