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일때 내가 장난으로 막 발가락으로 꼬츄 잡아서 흔들어주고 그랫거든? 근데 얘가 너무 좋아하는거. 


풀발기되서 막 혼자 엄청 흔들다가 끝에는 싸는거같던데 오줌인거같앗음. 


그렇게 몇번 해주고 생각해보니까 좀 개 더럽고 아닌거같아서 한번도 안해준지 몇년이 지낫는데 



아직도 가끔씩 내가 침대에 누워있으면 지가 내발에 고추를 대고 존나 낼름거리면서 


나만 바라봄. 한 5분 넘게 내가 반응없으면 그제서야 포기함 




중성화도 햇는데...




근데 요새 또 생각이 드는게 지가 성욕을 느껴서 (강아지는 동정임) 


해결하게 도와달라는거 같기도해. 



얘가 이거말고는 따로 배게에 마운팅을 하거나 그러진 않음 



얘가 해달라는대로 해줘야할까? 



살다살다 개 대딸쳐줘야하는건 또 처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