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다리가 갑자기풀려서 아파하고 낑낑대고 못걸었는데

약만 받아서 먹었고 집에서 원적외선기있어서 쬐어주고 따뜻한 물에 매일 넣어서 수중걷기 수중마사지해주고 근육에좋다는 보스웰리아가루도 먹이고 하니까 1주일만에 10발자국까지 걷더라. 지금은 거의 정상에가깝게 걷는데 아직 산책할정도는 아니다.

하. 기뿌다. 그래도 혼자 내방 아빠방 왔다갔다할정도돼서. 다리풀렸을때 오줌도 엎드린채 누고 그랬는데 이젠 예전처럼 실외배변하려고 나한테 화장실가고 싶다는신호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