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서 6070 할줌마가 좆와와 믹스 데리고 벤치에 앉아있음
우리개 좋다고 그쪽으로 가려는거  좆와와 답게 깡깡 거리고 짖고
할줌마도 줄 짧게 잡으면서 싫어하는 티가 나서 그쪽으로는 안감

그 주변에서 우리개가 또 뭐에 꽂혔나 냄새 맡길래 냄새 맡게해주고 얼른 멀리 피하려는데
할줌마가 궁시렁 궁시렁 거림 대충 왜 저리로 안가냐 같아서 얼른 자리피함

근데 1차 좆같은거 여기 전세놨나 우리개가 여기서 냄새 맡고싶다는데 꼬우면 지가 가든가 틀딱이 어디 몸이 안좋은가 싶어 내가 자리피함

근데 우리개가 또 좆와와에 꽂혀서 또 인사하고싶다고 그쪽을 쳐다보며 안가려 해서 아예 이 공원을 벗어나야겠다 싶었음
나가려면 그쪽을 다시 지나쳐야돼서 그쪽 좆와와가 튀어나오지 않나 주시하며 그 길로 다시 가는데

할줌마년 좆같은 표정으로 "저리 데려가지" 하고 소리지르 길래 "지나갈 거예요 반말이야" 한 다음 개 데리고 자리 피함

좆같이 말짧은 틀딱이나 그 틀딱한테 자라서 사회성 좆도 없는 좆와와나 더운데 산책중에 좀 짜증나는 경험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