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강아지아니고 이모네집 강아지인데 이모가 강아지 신경도 안쓴다 병원도 내가 가고 작년에도 병원가서 건강검진 받았을 때 수의사가 중성화하고 슬개골탈구 2기라고 수술해야된다고 말한 그대로 이모한테 전달했는데도 그대로 냅뒀다.

지난주에 발톱이 긴채로 냅두길래 내가 또 병원 데려갔다. 중성화 무슨 유방 종 어쩌고는 발정 3번 지나서 100프로 예방기간 이미 지나버렸고 이젠 슬개골탈구 3기란다 ㅋㅋ.. 또 이모한테 말했더니 비용물어보고는 대답해줬더니 그 뒤로는말이없다 오늘 가족 다 외식해서 강아지 얘기가 나와서 수술 언제하냐 물어봤는데 돈이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해서 어떡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