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견되서부터 산책중에 다른 강아지 다가오면
그 자리에서 무조건 납작엎드린다ㅋㅋ
심지어 횡단보도 건너다가도ㅡㅡ (일단 엎드리면 요지부동이라 들고 건너야함)
그러다가 상대강아지가 다가와서 관심주면 냅다 벌떡 일어나니까
상대강아지가 깜짝놀래ㅠㅠ
거의 9키로라 작은덩치도아니고 다리도 긴데
대부분 소형견들이 많다보니까
벌떡 일어나면 훅 커져서 더 놀래는듯...
주로 사진순서대로 엎드리면서 상대강아지 관심끌어내는데
이거 엎드리는거 왜 이러는걸까??
다른 강아지가 이러는거 한번도 못봤는데..
근데 이러다 무시당할때도 많다ㅋㅋㅋㅋㅋ
뻘ㅡ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좋은거겠지?? 근데 덩치가 작진않으니까 상대쪽에서 인사하는거 껄끄러워하실때 진짜 뻘쭘하다ㅠㅠㅋㅋㅋ
고앵이랑 같이키우는데 애견카페가서 풀어주면 또 도도한척하면서 까탈부려ㅋㅋ 지 엉덩이 냄새도 안줌. 산책할때만 저래
웅 그래서 작은애들 만날땐 항상 조심하고있어ㅠ 근데 개가 저러고 있으니까 나만 부끄러울뿐.. 지금 배려심 최상급이라 해줘서 기분 너무 좋다 복받아라!
사회성 아주 좋은 몸짓은 맞아. 나 너랑 인사하고 싶어의 굉장히 배려심있는 자세니까 너가 너무 잘키운거 자랑하고 싶은거 같기도 하고 뭐 자랑할만한 일도 맞네.
ㅎ 그렇게봐주면 너무 고마운데ㅠㅠ 다가온게 말티즈면 미친듯이 짖어.. 내가 보기에도 나쁜행동은 아닌거같은데 저외에 모든부분은 누가봐도 사회성없는애라 저럴때마다 의아해..
좆티즈 성격 좆같고 잘 쳐짖는거 알아서 그러는듯 똑똑하네
예의있네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