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 말은 절대 안듣는거

마음에 안들고 기분나쁘다고

삐딱선타고 자기 생각이 뜻대로 안될때나 마음처럼 안따라주면

자기주장 끝까지 안굽힘 그건 자신의 치부를 인정하게 되는거니까..

본인도 알고있음 그것이 치부라는걸 그래서 강형욱처럼 직설적인 사람과 대화할때 더욱심하지..그럴수록 땅굴파고 숨어듬

엄마보호자한테 파양 생각해보셨냐고했을때 아무생각안했는데요~ 유쾌한척 아무렇치않은척 (정상인이보면 약간 이상함)웃으며 너스레떨상황이 아닌데..

인정을 안해 그 무엇이든 어떤일이든지 패배든 실패든 인정을 안해서 돌아버림 내주위에 있다..진짜 비슷해 딱 저래..

똑같네 그렇게 키우는 부모 그렇게 자란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