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정도 걸렸는데 보내줬다 칼 꺼내고 가니까 얼굴 빨개져서 가더니 안오더라 한명은 웃으면서 사과해서 보냈는데 이젠 걸리는 순간 칼 맞을 각오하고 껌 뱉어 더 살고 싶은 마음도 없지만 죽느니 죽일래
두명정도 걸렸는데 보내줬다 칼 꺼내고 가니까 얼굴 빨개져서 가더니 안오더라 한명은 웃으면서 사과해서 보냈는데 이젠 걸리는 순간 칼 맞을 각오하고 껌 뱉어 더 살고 싶은 마음도 없지만 죽느니 죽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