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아 아픈건지 갑자기 하울링을 엄청나게 하더니.. 숨도 잘 못쉬고..
급하게 병원 데려가서 간단하게 검사하고 겨우 진통제랑 산소호흡기 달아서 진정시키고..
오늘 다녀와보니 뇌수막염이나 육아종이 의심된다고 하고 내일 MRI 찍는다 하는데..
육아종이면 평균적으로 6개월 이라고 하는데..
어디아 아픈건지 갑자기 하울링을 엄청나게 하더니.. 숨도 잘 못쉬고..
급하게 병원 데려가서 간단하게 검사하고 겨우 진통제랑 산소호흡기 달아서 진정시키고..
오늘 다녀와보니 뇌수막염이나 육아종이 의심된다고 하고 내일 MRI 찍는다 하는데..
육아종이면 평균적으로 6개월 이라고 하는데..
힘내
6개월의시간을 그래도 얻었네..많이아껴주고 사랑줘라 후회없이 다해주는게 보내고나서 고통이 덜하다
잘가라.
올매나 고통스러웠으면 울부짖었을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