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도 안된 강아지가 하루 앓더니 갑작스럽게 가가지고 오늘 많이 울었습니다 원래 허약하고 몸도 안좋던 아이였지만 이렇게 빨리갈줄은 몰랐죠 그저께까지 건강하던애가 이렇게 갈줄은 전혀 몰랐죠 그래도 많이 사랑했던거같습니다 절대 잊지못할 애와의 추억 한층더 성숙해진 기회를 준 것 같네요 오늘밤은 그아이 생각하면서 더울어야할거같아요
아궁 저리 이쁜 아가가 왜이리 빨리 갔대요 뭐가그리 급하다고 어디가 안좋았을까요 애들이 아프면 아프다고 말을 못하니 그게 제일 속상하더라구요 갑자기 떠나서 더 힘드실거에요 무슨 말로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잘 이겨내시길..
많이 슬플텐데 어떻게 위로해야할지ㅠㅠㅠ 넘 작고 어린 아인데ㅠ울고 싶으면 맘껏 울고 슬퍼해 참지말고 토닥토닥ㅠㅠ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