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동물병원 데리고 가봤는데 발정나서 안먹는다더라
근데 암컷이랑 같이 살면서 새끼도 한번 낳았는데도 갑자기 이럼. 심지어 전에 발정도 몇번 왔었는데도 그땐 밥은 먹었음.
우리는 이놈이 밥을 안먹어서 간식을 입까지 가져다 바쳐서 먹이고있음.
존나 웃긴게 간식이나 밥이 앞에있어도 시선이 계속 암컷한테 박혀있음.
일부러 떨어뜨려 놨더니 생전 짖지도 안던놈이 난리를 피워서 금방 합사시켰고,
암컷이랑 같이두면 밥먹을까 해서 밥 같이 두니까 암컷이 다먹어버림;
반대로 암컷은 존나 무관심임
님들도 이런 경우있나여? 이런 경우 얼마나 감?
어우 밥까지 갖다바치고 아주 자진노예 납시었네 이런 개빠들 진짜 총질하고십다
저런.. 애미애비가 없어서 입에 걸레를 물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