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응가나 쉬 묻은 것을 그때그때 해결해주지 못할 수 있다는걸 감수하고 키우는 것인가요?
애완동물 키우시는 분들은 애완동물이 배변실수로
익명(61.79)
2021-04-27 11:12
추천 0
댓글 7
다른 게시글
-
Zzz [1]Sead(ssnewbie) | 21.04.27추천 7
-
자고 일어나면 눈앞에 [22]시국이(mukbbang2) | 21.04.27추천 64
-
죽은척하기 [1]크퀘사랑개(nimabihaot) | 21.04.27추천 3
-
동네 유기견 아직 살아있다 (새로운 암놈의 출현) [1]노란멍댕이(14.32) | 21.04.27추천 2
-
시골 사니깐 개들때메 무서워 죽겠다 [14]익명(112.150) | 21.04.27추천 29
-
솔직히 말해서 입마개는 바라지도 않노 [3]익명(14.55) | 21.04.27추천 0
-
ㄱㅇㅇ [5]익명(175.223) | 21.04.27추천 1
-
울강쥐 사료 잘안먹어서 간식이랑 섞어서 주면 잘먹는데 이러면 [1]익명(61.81) | 21.04.27추천 0
-
아동학대범 엄마가 개를 데려왔다.. [5]익명(58.233) | 21.04.27추천 4
-
유기견 입양 고려중임.. [7]xlsp(pop3374) | 21.04.27추천 2
조회수 ㅇ왜 이래 진짜
ㅖ - dc App
몸에 응가나 쉬가 묻나..?
p
ㅔ
ㅔ 감수 못하면 개 못키워요. 말못하는 개를 혼내봐야 서로에게 스트레스만 쌓이죠
위생미용하면 잘 안묻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