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개도 많고 작은개는 더많고
그래서 입마개 시비가 적은편임
1년에한번 있을까말까
맹견도 가끔있고 풀어멍도있고
아재들이 주로 큰개들 많이키우고
대충이런곳
근데 내가 이동네몇년살면서 긴장이 풀어졌나봄
산책코스 공사하느라 잠깐다른동네까지
걸어간적있었거든 개랑
바로 입마개 시비걸림 ㅋ
뭐 대놓고 시비는아니고 지나가면서
혀끌끌차고 뭐라뭐라함 ㅋㅋ
우리동네 떠나지말아야겠어
시비털리는 애들 진짜 안쓰럽다
이런동네도 있다고 암튼. 집알아볼때 동네사람들 수준도
잘 봐야겠어
그래서 입마개 시비가 적은편임
1년에한번 있을까말까
맹견도 가끔있고 풀어멍도있고
아재들이 주로 큰개들 많이키우고
대충이런곳
근데 내가 이동네몇년살면서 긴장이 풀어졌나봄
산책코스 공사하느라 잠깐다른동네까지
걸어간적있었거든 개랑
바로 입마개 시비걸림 ㅋ
뭐 대놓고 시비는아니고 지나가면서
혀끌끌차고 뭐라뭐라함 ㅋㅋ
우리동네 떠나지말아야겠어
시비털리는 애들 진짜 안쓰럽다
이런동네도 있다고 암튼. 집알아볼때 동네사람들 수준도
잘 봐야겠어
지나가는 사람이 개가 무섭다고 느낄 정도면, 지 개가 아무리 순하다 뭐다 해도 입마개를 채워야지
근데 이상하게 우리동네에선 우리개 무서워하는사람도 없고 시비도없음. 소형견이기도하고 나이가많아서 걷는것도 느리거든. 트집잡는사람은 그냥 마인드가 모든개=입마개 이런류가 많아. 진짜 개무서워하는사람들은 시비거는게 아니라 개만보이면 도망감. 아마 댓글쓴 너도 이런류일지도 ㅋㅋ
자기혼자 궁시렁 거리는건 본적 있어도 대놓고 시비털린 적은 없음. 그냥 갈길 가면되지 참 이상한 사람도 있구나
소형견이면 입마개 팔요 없다고 생각함 근데 우리동네엔 시발 무슨 허스키나 아키타같은 대형견도 삼미터짜리 줄에 입마개 없이 키우는 새끼들 많아서 너도 그런가 싶어서 한 말이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