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가 주식으로서, 주식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봐라.
(11:43 부터)
설채현은 "주식"과 "간식"의 차이는, "주식"은 이것만 먹어도 괜찮은 것이고 반면에 "간식"은 이것만 먹이면 위험한 것이라고 했다.
고단백론자들 말대로면 고단백 사료를 줄여서 다른 걸로 균형을 맞추면 된다고 하는데, 그럼 이것만 먹어도 괜찮은 주식은 안 먹이는 셈이네?
거기다가 고단백 사료에서 절대로 초고단백 개껌이나 고기간식은 못 주겠네?
반면에 적당한 단백질의 사료를 주식으로서 급여하면, 초고단백으로서 고기간식을 줘도 그나마 괜찮다고 하는 것이고.
왜 니 좆대로 해석을 처함 ?? 걍 대충 사료조절하고 대충 간식 챙겨주고 과일 먹다가 한조각씩 주고 하면서 키우면 되는걸 왜 붕신마냥 고단백사료 존나게 처멕여서 즈그개 아프게한 주인이랑 동급 취급을 하냐? 니가 말하는 고단백론자들 여기 없어 붕딱아 ㅋㅋ
고단백론자'들'이라고 하지마라 난 고단백론자지만 그렇게 생각 안하니까 야 글고 맨날 고단백 까지만 말고 저단백 장점 좀 가져와봐ㅋ
강아지 건강 관련해서 열심리 찾아보면 단백질 70% 무조건 유지 해야된다고 했는데.. 내가 공부한건 단백질 및 지질 / 탄수화물 및 식이섬유 / 비타민 및 미네랄 비율 7 : 2 : 1 7 : 1.5 : 1.5 6 : 2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