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가 주식으로서, 주식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봐라.

(11:43 부터)
설채현은 "주식"과 "간식"의 차이는, "주식"은 이것만 먹어도 괜찮은 것이고 반면에 "간식"은 이것만 먹이면 위험한 것이라고 했다.

고단백론자들 말대로면 고단백 사료를 줄여서 다른 걸로 균형을 맞추면 된다고 하는데, 그럼 이것만 먹어도 괜찮은 주식은 안 먹이는 셈이네?
거기다가 고단백 사료에서 절대로 초고단백 개껌이나 고기간식은 못 주겠네?

반면에 적당한 단백질의 사료를 주식으로서 급여하면, 초고단백으로서 고기간식을 줘도 그나마 괜찮다고 하는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