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지옥 같은 시간들 이었는데  애들 다 떠나보내고나닌까 


공원 산책하는데  지나가는 강아지들이 너무 이뻐보인다. 


너무 귀엽고  


있을때 잘들해줘라  없으면 그 허전함이 말도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