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카페에서 장사가 안되자 너도다도 하는게 개치원이고
늘어나는 개치원에 비해 훈련사는 한정적임
아이러니하게 반려동물학과 2년 나온애들은 할줄 아는게 없고
보통 훈련소가서 4개월안에 도망나오긴 하는데
할줄 아는게 일반 보호자랑 똑같은 수준이랄까
훈련사도 앉아 만들때 손에 간식들고 머리위로 루어링 하고
보호자도 똑같이 해서 만드는데 그걸 훈련이라고 봐야할까?
지금 유치원은 3종류야
놀이방 처럼 돌봄만 해주는 유치원
돌봄에서 신경 조금 더 써서 놀이 둔감화 하는 유치원
훈련되고 문제행동 수정과 피드백 가능한 유치원
보호자의 눈은 갈수록 높아지는추세지
늘어나는 개치원에 비해 훈련사는 한정적임
아이러니하게 반려동물학과 2년 나온애들은 할줄 아는게 없고
보통 훈련소가서 4개월안에 도망나오긴 하는데
할줄 아는게 일반 보호자랑 똑같은 수준이랄까
훈련사도 앉아 만들때 손에 간식들고 머리위로 루어링 하고
보호자도 똑같이 해서 만드는데 그걸 훈련이라고 봐야할까?
지금 유치원은 3종류야
놀이방 처럼 돌봄만 해주는 유치원
돌봄에서 신경 조금 더 써서 놀이 둔감화 하는 유치원
훈련되고 문제행동 수정과 피드백 가능한 유치원
보호자의 눈은 갈수록 높아지는추세지
강아지 키우는 사람이 증가세 아님? 1인 가구도 증가세고, 근무시간에 맡기려는 사람이 증가하면서 니즈가 높아지는거 아님? 퀄이 어느정도만 되면 맡기는 사람은 증가될듯
한곳으로쏠리는거지 지금도 잘되는곳은 30마리 풀임
훈련을 시킬거면 훈련소로 데리고 가겠지.. 오히려 늘어날걸
이렇게 생각하면 넌 우물안개구리
투자 비용 대비 수익이 잘될지는 모르겠어, 그리고 리스크 관리가 어려울듯
개치원은 사회화 때문에 가는거 아니냐. 근데 1인 가구가 암만 증가해도 개치원 가격이 만만치 않다보니 성장이 둔화되긴 할듯.
애초에 개치원 가는 목적을 지혼자 착각하노 1인가구가 늘어나고 그동안 집에 냅두면 분리불안이나 뭐나 그지랄 쳐하고있는데 그래서 맡기는거다 개치원은 무슨 완전 애기강아지들이 가는줄아네ㅋㅋㅋ 거기 가는애들 2-3살쯤 되는 애들이 존나많음
지랄을 하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