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카페에서 장사가 안되자 너도다도 하는게 개치원이고
늘어나는 개치원에 비해 훈련사는 한정적임
아이러니하게 반려동물학과 2년 나온애들은 할줄 아는게 없고
보통 훈련소가서 4개월안에 도망나오긴 하는데
할줄 아는게 일반 보호자랑 똑같은 수준이랄까

훈련사도 앉아 만들때 손에 간식들고 머리위로 루어링 하고
보호자도 똑같이 해서 만드는데 그걸 훈련이라고 봐야할까?

지금 유치원은 3종류야
놀이방 처럼 돌봄만 해주는 유치원
돌봄에서 신경 조금 더 써서 놀이 둔감화 하는 유치원
훈련되고 문제행동 수정과 피드백 가능한 유치원

보호자의 눈은 갈수록 높아지는추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