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내리는거 알아서 안나가려함
목줄흔들고 문 밖으로 나가는척해도 저래 누워서 힐끗보기만함
원래 산책하면 우다다 뛰어와서 앉아서 기다림
지금 교정 장치 하고 있어서 말 살짝 어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