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어이가 없네 이래서 애없는 신혼부부는 개를 키우면 안된다 높은확률로 개가 뒷전이 되는데 무책임하게 애 키우는 가상체험삼아 개 키우다 애 낳으면 힘들다거나 귀찮아서 파양 혹은 유기하지 존나 황당하네ㅋㅋ와이프 임신
댓글 41
마눌이 성형했나부지
익명(223.62)2023-07-11 14:38
버리는거 아니면 양반임. 분양 시스템에 맞춰서 보내는거면.
익명(112.218)2023-07-11 15:57
답글
ㅇㄱㄹㅇ
익명(58.142)2023-07-11 16:24
답글
그게 어떻게 양반이냐. 신혼부부면 자기들이 곧 애도 가질거고 애도 크면 바빠질거고 자기들 일도 있을거고 그런데 우리 상황에 개를 키워도 될까? 정도는 생각해보고 입양했으면 저런경우는 안생기지 씨발 걍 개 키우다가 좋은 분양 시스템만 맞춰주면 다 양반이냐? 바로 1년앞 3년앞에 벌어질일이 존나 뚜렷한데 그건 일단 무시하고 존나 귀여운 개니까 일단 키우고 나중가서 곤란해지면 뭐 분양 시스템 맞춰서 보내버리지뭐 ㅋ 이게 양반임?
익명(118.45)2023-07-11 16:32
답글
양심의 가책은 덜 느끼는 유기나 다름없는거지. 걍 길거리에 버리는것보다 나을뿐이지 무책임한건 똑같은거다. 살다가 진짜 무슨 파산해서 내가 먹을것도 겨우 구하는 상황이거나 내가 몸이 다쳐서 산책을 자주 시켜줄수 없어졌다거나 그런게 합리적인 파양사유인거지 와이프 임신? ㅋㅋㅋㅋㅋㅋㅋ 개가 웃는다 시발
익명(118.45)2023-07-11 16:37
답글
애 키우다가 개나 고양이를 데려올때는 알러지 반응 체크하면 됨. 근데 반대는? 개 키우다가 애를 낳았는데 애가 알러지 있으면 애를 보내냐? 개를 보내야지. 갑자기 이민을 가던가 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는건데 왜 중간에 분양 보내는걸 나쁘게만 봄? 분양 시스템을 악용한것도 아닌데 분양 시스템이 불법임?
익명(112.218)2023-07-11 16:41
답글
니가 말하는 애가 알러지반응이 있다? 그럼 어쩔수 없는거 인정한다. 나는 애보다 개가 우선이라고만 생각하진 않는다. 이민? 이민가는데 왜 개를 못데려가냐? 이민은 니 집안 살림 다 챙겨서 떠나는게 이민이야. 개를 입양할때 니 가족이라고 입양했는데 이민갈땐 가족아니냐? 내가 분양시스템이 불법이라했냐? 분양을 어떻게 보내느냐는 다음 문제고 애초에 왜 지들이 키우지도 못할 상황인거 인지도 못하고 생각도 안해보고 키우다가 버리냐는거다. 내가 학생이거나 직장인이면 밖에서 보낼 시간이 존나 많은데 그럼 당연히 개를 키우는거에 대해서 생각해봐야겠지 신중히. 내가 신혼부부면 애를 가지게될것도 생각해봐야하고 근데 막상 개가 귀여워서 일단 델꼬왔는데 어? 임신? ㅋ 오키 분양시스템 맞춰서 보내버리지뭐. 이게 정상이냐?
익명(118.45)2023-07-11 16:45
답글
애초에 책임감이 있는 새끼들이면 만약에라도 이런상황 저런상황이 생겼을때 어떻게 해야할까 같은건 생각해볼거다. 우리가 캐를 키우다가 갑자기 애가 생기면 어떡하지? 애가 알러지가 있으면 어떡하지? 그때쯤이면 개가 몇살일텐데 과연 그때가서 개를 파양하는게 최선인가? 아니면 우리가 신혼부부니까 애를 낳고 키우다가 천천히 개를 들이면 어떨까? 이정도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지 않냐? 그런 과정이 없으니 와이프 임신으로 파양이 결정되는거다
익명(118.45)2023-07-11 16:48
답글
살다보면 존나 예기치 못한 일들이 생겨서 파양할 경우가 생기기도하지만 파양 이유중에 존나 황당한것들이 많이 있는데 그게 개가 배변을 못가려서요. 결혼해서요. 와이프가 임신해서요. 취업해서요. 크니까 개가 모습이 달라졌어요. 짖어서요. 이딴거 아님? 이때마다 그럼 좋은 분양시스템만으로 다른 견주한테 보내기만하면 괜찮네? 말이되냐? ㅋㅋ 그런게 무책임하다고 부르는거야
익명(118.45)2023-07-11 16:53
답글
그정도면 할만큼 한 거 아님? 그냥 버리면 유기견센터 들어가겠지. 자기가 싼 똥 남이 치우게 하는거보다는 주인이 직접 결자해지 해야지. 개가 나이 들어서 못키울때 버리면 그거 누가 데려가냐? 늙은개는 분양도 안가는데 수의사만 고생하지. 그럴거면 차라리 개주인이 직접 안락사 시키는게 낫다고 봄. 개가 어떻게 되든 다른 사람이 피해를 안보는게 중요함.
익명(112.218)2023-07-11 17:00
답글
자기가 못키울거 주인이 직접 분양 보내면 1사람만 고생하면 되는데 버리게 되면 여럿이 피곤해짐.
익명(112.218)2023-07-11 17:02
답글
윤리적 문제가 어쩌고 저쩌고? 그건 파양을 원하는 사람이 감당해야 할 짐이지. 그걸 왜 유기견센터랑 수의사한테 떠넘기냐고.
익명(112.218)2023-07-11 17:03
답글
그니까 그건 그냥 길거리에 버리는것보다 조금더 양심에 가책이 덜할뿐이지 파양자체가 일단 무책임한 선택이 동반되는거야. 그나마 최후의 양심이 있어서 다른 주인 찾아주는거? 그게 박수받을 만한일이냐 당연한 일이지? 그래서 처음 개를 분양받을때 내가 평생을 다해서 책임질수 있는가를 물어보고 따져보는거다. 근데 그때는 그럴수있었는데 막상 분양받고 1년뒤에 결혼해서 임신해서 파양? 장난하나. 결자해지는 당연히 주인이 쳐해야지 그럼 누구하는데. 오 결자해지 하셨네요? 무책임하지 않으시군요? ㅋ 늙은개? 이미 늙었는데 그 개를 누구한테 파양을 보내냐. 책임감있게 죽을때까지 몇년만 더 보살펴주면 되는데. 분양을 어떻게 보내고 누가 고생하고는 2차문제고. 애초에 왜 생각없이 무책임하게 개를 분양받냐는거야.
익명(118.45)2023-07-11 17:08
답글
자유민주주의에서 남한테 피해만 안주면 끝이지. 뭘 더 따짐? 박수받을 일은 아니지만 지탄받을 짓도 아니지. 누가 피해를 보는데?
익명(112.218)2023-07-11 17:10
답글
유기견센터, 수의사는 니가 꺼낸 이야기고. 여기서 왜 유기견센터랑 수의사가 나오는데. 내가 유기견센터 수의사 이야기했냐? 아니 와이프가 임신할거 뻔히 알고 왜 그딴 황당한 이유로 파양을 결정하느냔말이다. 윤리적책임이고 나발이고 난 상식을 이야기하는거야. 뻔히 앞날이 예상되는데 왜 개를 덜컥 분양받아서 1,2년도 못키우고 파양하냐고. 근데 뭔 유기견 수의사가 나와. 분양시스템이고 수의사고 나발이고 그런 무책임한 선택을 왜 신중히 생각도 안해보고 분양받아서 바로 파양하냐고 말이돼?
익명(118.45)2023-07-11 17:13
답글
그러니까 파양 하고 새주인 찾아 주는데 누가 피해를 보냐고.
익명(112.218)2023-07-11 17:13
답글
자유민주주의 좋아하네 ㅋㅋ 박수받을일은 아니고 지탄받을 만한 일은 맞지. 누가 피해를 보냐고? 개가 피해를 보지 누가 피해를 보냐. 지 주인인줄 알고 같이 살다가 지 주인이 임신하니까 버려지는데 그게 피해아니면 뭐임?
익명(118.45)2023-07-11 17:14
답글
무책임함을 지적하니까 존나 찔리나보지? 개 버렸냐? ㅋㅋ 뭔 유기견센터에 수의사에 자유민주주의에 시발 ㅋㅋㅋㅋ 임신했다는 이유로 개 버리지 말라구요. ㅋㅋ
익명(118.45)2023-07-11 17:17
답글
분양자가 재분양 보내면 무료로 보내던가 용품이라도 같이 보낼거고 분양 받는 사람은 싼값에 풀세트로 데려와서 서로 좋은데 사람도 아닌 개의 심리 때문에 그게 욕먹어야 한다는거지?
익명(112.218)2023-07-11 17:19
답글
남들한테 피해 안주는 물고기 키움.
익명(112.218)2023-07-11 17:20
답글
아 싼값말하는거야? ㅋㅋ 그렇게 싼마이로 개를 분양받고 개를 파양하니 결혼하고 임신했다는 싸구려 이유로 개를 쉽게 파양할수도있지. ㅋㅋ 싼값에 용품 다 주는데 뭔 잘못임? 이말하는거냐? ㅋㅋㅋ 개의 심리는 당연히 중요하지. 이제 개 심리도 안중요하다고 인정하는거냐? ㅋㅋ 그럼 이해가 된다. 무슨 이유든 파양하는데 개의 심리가 좃도 상관없는거면 어떻게 보내든 뭔 상관이겠노 ㅋㅋㅋ
익명(118.45)2023-07-11 17:22
답글
니가 물고기를 키우든 악어를 키우든 내 알빠노. 근데 무책임한 마인드를 가진 새끼들은 악어도 키우다가 저수지에 푸는 인간들아니냐. 뭐 어떠노? 자유민주주의에서 그럴수도 있겠지 하고 생각하면 그만인데 ㅋㅋ
익명(118.45)2023-07-11 17:26
답글
다른사람한테 피해 주는건 안된다는데 악어 얘기가 왜나오냐? 남한테 피해를 주는건데?
익명(112.218)2023-07-11 17:32
답글
싼마이라서 쉽게 데려오고 쉽게 버린다고? 첫 분양 받고 그거 재분양 할때 비용은 다 로스임. 두번째 주인이 다시 재분양 보낸다고 하면 그게 쉬울거 같냐? 2차부터는 개에 문제있다고 생각해서 재분양도 힘들지.
익명(112.218)2023-07-11 17:33
답글
개의 심리도 중요하지. 주인 1~2번 바뀌는건 괜찮은데 그 이상 바뀌면 애완동물로써의 가치가 떨어짐.
익명(112.218)2023-07-11 17:35
답글
개의 심리에 문제가 생겼는데 그걸 누가 데려가겠냐? 감가상각 제대로 맞으니까 싸게 데려오는만큼 리스크도 져야겠네.
익명(112.218)2023-07-11 17:36
답글
개 심리에 갑자기 문제가 생겼노? 상황극이노? ㅋㅋㅋ 지혼자 막 뻗어나가노ㅋㅋㅋ 아까는 수의사 유기견 자유민주주의 떠들더니 갑자기 뭔 가치니 감가상각도 나오노ㅋㅋㅋ 임신했다고 개 버리지말라구요 뭔 씨발 존나 창의적이노 이새끼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넼ㅋ
익명(211.229)2023-07-11 18:13
답글
개 심리에 문제가 안생기면 주인이 몇번바뀌든 뭔상관이냐? 이집저집 많이 갈아탄 개는 문제있다고 보고 받아주는집도 없음. 글고 개 버리면 수의사가 안락사 시킨다고. 수의사는 뭔죄냐고
익명(117.111)2023-07-11 18:50
답글
개의 가치가 떨어질수록(나이 품종 입양 횟수) 분양 보내기 헬임. 개의 가치가 높을수록 분양 보내기 쉽고 손해율은 커짐. 무엇을 손해봤든 키우기 힘들어져서 분양 보냈으면 자기 할일은 다 한거지. 돈도 안들이고 분양도 못보내서 버리는 사람에 비하면야 다른사람 피해도 안줬고.
익명(117.111)2023-07-11 19:05
답글
그니까 개버려져서 수의사한테가는 가정을 니가 갑자기 왜쳐하냐고 생각없이 하는 입양이 무책임한 결과로 연결된다니까 니가 지금 유기견센터가 힘들어지니 수의사가 안락사를 한다느니 쳐떠들잖아 자유민주주의어쩌고하면서. 개가 버려지는데 심리적인 문제가 없다는건 어디서 쳐배웠냐. 어린개나 성견도 마찬가지고 개의 환경이 쳐바뀌면 개가 스트레스받는건 상식인데
익명(211.229)2023-07-11 19:53
답글
버리는거 아니면 양반 이지랄떨더니 뭔 자유민주주의니 수의사가 고생한다느니 병신같은 소릴 쳐주끼다가 개의 가치가 떨어진다느니 병신같은 소릴쳐해. 생각없이 개를 입양해서 와이프 임신으로 개가 버려지는개 무책임하다는게 이해하기가 조온나 어렵냐? ㅋㅋㅋㅋㅋ
익명(211.229)2023-07-11 19:55
답글
뭔시발 갑자기 개의 가치를 따지고 분양보내기 난이도를 쳐따지노ㅋㅋㅋㅋ 와 시발ㅋㅋ
익명(211.229)2023-07-11 19:57
답글
이집저집 옮겨지는 이야기를 왜쳐하냐고요ㅋㅋㅋㅋㅋ 지멋대로 뻗어가노 진짜ㅋㅋ 이집저집 옮겨지도록 않하게 그럼 생각하고 신중히 입양해야되는거아니냐?? 무책임하게 입양하니 그런상황이 발생하는거아냐 애초에?? 말해봐라ㅋㅋㅋ
익명(211.229)2023-07-11 20:01
답글
이새낀 왜자꾸 버리는걸 나한테 따지냐? 분양 보내는게 뭐가 문제냐고. 다음사람한테 넘기면 받은사람 책임이지. 쫄리면 파양견 데려가지 말던가. 다른사람한테 분양 못보내면 자기가 책임져야하고 버리면 버린놈 탓이지 멀쩡히 다른집 보낸 사람이 뭔잘못이냐고
익명(117.111)2023-07-11 20:16
답글
니가 버리는거 아니면 괜찮다고 무책임한 새끼를 대변해 반박하니까 대화의 대상이 니가 되는거지 병신이라 이해어렵노? ㅋㅋㄱㅋㅋㅋ
마눌이 성형했나부지
버리는거 아니면 양반임. 분양 시스템에 맞춰서 보내는거면.
ㅇㄱㄹㅇ
그게 어떻게 양반이냐. 신혼부부면 자기들이 곧 애도 가질거고 애도 크면 바빠질거고 자기들 일도 있을거고 그런데 우리 상황에 개를 키워도 될까? 정도는 생각해보고 입양했으면 저런경우는 안생기지 씨발 걍 개 키우다가 좋은 분양 시스템만 맞춰주면 다 양반이냐? 바로 1년앞 3년앞에 벌어질일이 존나 뚜렷한데 그건 일단 무시하고 존나 귀여운 개니까 일단 키우고 나중가서 곤란해지면 뭐 분양 시스템 맞춰서 보내버리지뭐 ㅋ 이게 양반임?
양심의 가책은 덜 느끼는 유기나 다름없는거지. 걍 길거리에 버리는것보다 나을뿐이지 무책임한건 똑같은거다. 살다가 진짜 무슨 파산해서 내가 먹을것도 겨우 구하는 상황이거나 내가 몸이 다쳐서 산책을 자주 시켜줄수 없어졌다거나 그런게 합리적인 파양사유인거지 와이프 임신? ㅋㅋㅋㅋㅋㅋㅋ 개가 웃는다 시발
애 키우다가 개나 고양이를 데려올때는 알러지 반응 체크하면 됨. 근데 반대는? 개 키우다가 애를 낳았는데 애가 알러지 있으면 애를 보내냐? 개를 보내야지. 갑자기 이민을 가던가 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는건데 왜 중간에 분양 보내는걸 나쁘게만 봄? 분양 시스템을 악용한것도 아닌데 분양 시스템이 불법임?
니가 말하는 애가 알러지반응이 있다? 그럼 어쩔수 없는거 인정한다. 나는 애보다 개가 우선이라고만 생각하진 않는다. 이민? 이민가는데 왜 개를 못데려가냐? 이민은 니 집안 살림 다 챙겨서 떠나는게 이민이야. 개를 입양할때 니 가족이라고 입양했는데 이민갈땐 가족아니냐? 내가 분양시스템이 불법이라했냐? 분양을 어떻게 보내느냐는 다음 문제고 애초에 왜 지들이 키우지도 못할 상황인거 인지도 못하고 생각도 안해보고 키우다가 버리냐는거다. 내가 학생이거나 직장인이면 밖에서 보낼 시간이 존나 많은데 그럼 당연히 개를 키우는거에 대해서 생각해봐야겠지 신중히. 내가 신혼부부면 애를 가지게될것도 생각해봐야하고 근데 막상 개가 귀여워서 일단 델꼬왔는데 어? 임신? ㅋ 오키 분양시스템 맞춰서 보내버리지뭐. 이게 정상이냐?
애초에 책임감이 있는 새끼들이면 만약에라도 이런상황 저런상황이 생겼을때 어떻게 해야할까 같은건 생각해볼거다. 우리가 캐를 키우다가 갑자기 애가 생기면 어떡하지? 애가 알러지가 있으면 어떡하지? 그때쯤이면 개가 몇살일텐데 과연 그때가서 개를 파양하는게 최선인가? 아니면 우리가 신혼부부니까 애를 낳고 키우다가 천천히 개를 들이면 어떨까? 이정도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지 않냐? 그런 과정이 없으니 와이프 임신으로 파양이 결정되는거다
살다보면 존나 예기치 못한 일들이 생겨서 파양할 경우가 생기기도하지만 파양 이유중에 존나 황당한것들이 많이 있는데 그게 개가 배변을 못가려서요. 결혼해서요. 와이프가 임신해서요. 취업해서요. 크니까 개가 모습이 달라졌어요. 짖어서요. 이딴거 아님? 이때마다 그럼 좋은 분양시스템만으로 다른 견주한테 보내기만하면 괜찮네? 말이되냐? ㅋㅋ 그런게 무책임하다고 부르는거야
그정도면 할만큼 한 거 아님? 그냥 버리면 유기견센터 들어가겠지. 자기가 싼 똥 남이 치우게 하는거보다는 주인이 직접 결자해지 해야지. 개가 나이 들어서 못키울때 버리면 그거 누가 데려가냐? 늙은개는 분양도 안가는데 수의사만 고생하지. 그럴거면 차라리 개주인이 직접 안락사 시키는게 낫다고 봄. 개가 어떻게 되든 다른 사람이 피해를 안보는게 중요함.
자기가 못키울거 주인이 직접 분양 보내면 1사람만 고생하면 되는데 버리게 되면 여럿이 피곤해짐.
윤리적 문제가 어쩌고 저쩌고? 그건 파양을 원하는 사람이 감당해야 할 짐이지. 그걸 왜 유기견센터랑 수의사한테 떠넘기냐고.
그니까 그건 그냥 길거리에 버리는것보다 조금더 양심에 가책이 덜할뿐이지 파양자체가 일단 무책임한 선택이 동반되는거야. 그나마 최후의 양심이 있어서 다른 주인 찾아주는거? 그게 박수받을 만한일이냐 당연한 일이지? 그래서 처음 개를 분양받을때 내가 평생을 다해서 책임질수 있는가를 물어보고 따져보는거다. 근데 그때는 그럴수있었는데 막상 분양받고 1년뒤에 결혼해서 임신해서 파양? 장난하나. 결자해지는 당연히 주인이 쳐해야지 그럼 누구하는데. 오 결자해지 하셨네요? 무책임하지 않으시군요? ㅋ 늙은개? 이미 늙었는데 그 개를 누구한테 파양을 보내냐. 책임감있게 죽을때까지 몇년만 더 보살펴주면 되는데. 분양을 어떻게 보내고 누가 고생하고는 2차문제고. 애초에 왜 생각없이 무책임하게 개를 분양받냐는거야.
자유민주주의에서 남한테 피해만 안주면 끝이지. 뭘 더 따짐? 박수받을 일은 아니지만 지탄받을 짓도 아니지. 누가 피해를 보는데?
유기견센터, 수의사는 니가 꺼낸 이야기고. 여기서 왜 유기견센터랑 수의사가 나오는데. 내가 유기견센터 수의사 이야기했냐? 아니 와이프가 임신할거 뻔히 알고 왜 그딴 황당한 이유로 파양을 결정하느냔말이다. 윤리적책임이고 나발이고 난 상식을 이야기하는거야. 뻔히 앞날이 예상되는데 왜 개를 덜컥 분양받아서 1,2년도 못키우고 파양하냐고. 근데 뭔 유기견 수의사가 나와. 분양시스템이고 수의사고 나발이고 그런 무책임한 선택을 왜 신중히 생각도 안해보고 분양받아서 바로 파양하냐고 말이돼?
그러니까 파양 하고 새주인 찾아 주는데 누가 피해를 보냐고.
자유민주주의 좋아하네 ㅋㅋ 박수받을일은 아니고 지탄받을 만한 일은 맞지. 누가 피해를 보냐고? 개가 피해를 보지 누가 피해를 보냐. 지 주인인줄 알고 같이 살다가 지 주인이 임신하니까 버려지는데 그게 피해아니면 뭐임?
무책임함을 지적하니까 존나 찔리나보지? 개 버렸냐? ㅋㅋ 뭔 유기견센터에 수의사에 자유민주주의에 시발 ㅋㅋㅋㅋ 임신했다는 이유로 개 버리지 말라구요. ㅋㅋ
분양자가 재분양 보내면 무료로 보내던가 용품이라도 같이 보낼거고 분양 받는 사람은 싼값에 풀세트로 데려와서 서로 좋은데 사람도 아닌 개의 심리 때문에 그게 욕먹어야 한다는거지?
남들한테 피해 안주는 물고기 키움.
아 싼값말하는거야? ㅋㅋ 그렇게 싼마이로 개를 분양받고 개를 파양하니 결혼하고 임신했다는 싸구려 이유로 개를 쉽게 파양할수도있지. ㅋㅋ 싼값에 용품 다 주는데 뭔 잘못임? 이말하는거냐? ㅋㅋㅋ 개의 심리는 당연히 중요하지. 이제 개 심리도 안중요하다고 인정하는거냐? ㅋㅋ 그럼 이해가 된다. 무슨 이유든 파양하는데 개의 심리가 좃도 상관없는거면 어떻게 보내든 뭔 상관이겠노 ㅋㅋㅋ
니가 물고기를 키우든 악어를 키우든 내 알빠노. 근데 무책임한 마인드를 가진 새끼들은 악어도 키우다가 저수지에 푸는 인간들아니냐. 뭐 어떠노? 자유민주주의에서 그럴수도 있겠지 하고 생각하면 그만인데 ㅋㅋ
다른사람한테 피해 주는건 안된다는데 악어 얘기가 왜나오냐? 남한테 피해를 주는건데?
싼마이라서 쉽게 데려오고 쉽게 버린다고? 첫 분양 받고 그거 재분양 할때 비용은 다 로스임. 두번째 주인이 다시 재분양 보낸다고 하면 그게 쉬울거 같냐? 2차부터는 개에 문제있다고 생각해서 재분양도 힘들지.
개의 심리도 중요하지. 주인 1~2번 바뀌는건 괜찮은데 그 이상 바뀌면 애완동물로써의 가치가 떨어짐.
개의 심리에 문제가 생겼는데 그걸 누가 데려가겠냐? 감가상각 제대로 맞으니까 싸게 데려오는만큼 리스크도 져야겠네.
개 심리에 갑자기 문제가 생겼노? 상황극이노? ㅋㅋㅋ 지혼자 막 뻗어나가노ㅋㅋㅋ 아까는 수의사 유기견 자유민주주의 떠들더니 갑자기 뭔 가치니 감가상각도 나오노ㅋㅋㅋ 임신했다고 개 버리지말라구요 뭔 씨발 존나 창의적이노 이새끼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넼ㅋ
개 심리에 문제가 안생기면 주인이 몇번바뀌든 뭔상관이냐? 이집저집 많이 갈아탄 개는 문제있다고 보고 받아주는집도 없음. 글고 개 버리면 수의사가 안락사 시킨다고. 수의사는 뭔죄냐고
개의 가치가 떨어질수록(나이 품종 입양 횟수) 분양 보내기 헬임. 개의 가치가 높을수록 분양 보내기 쉽고 손해율은 커짐. 무엇을 손해봤든 키우기 힘들어져서 분양 보냈으면 자기 할일은 다 한거지. 돈도 안들이고 분양도 못보내서 버리는 사람에 비하면야 다른사람 피해도 안줬고.
그니까 개버려져서 수의사한테가는 가정을 니가 갑자기 왜쳐하냐고 생각없이 하는 입양이 무책임한 결과로 연결된다니까 니가 지금 유기견센터가 힘들어지니 수의사가 안락사를 한다느니 쳐떠들잖아 자유민주주의어쩌고하면서. 개가 버려지는데 심리적인 문제가 없다는건 어디서 쳐배웠냐. 어린개나 성견도 마찬가지고 개의 환경이 쳐바뀌면 개가 스트레스받는건 상식인데
버리는거 아니면 양반 이지랄떨더니 뭔 자유민주주의니 수의사가 고생한다느니 병신같은 소릴 쳐주끼다가 개의 가치가 떨어진다느니 병신같은 소릴쳐해. 생각없이 개를 입양해서 와이프 임신으로 개가 버려지는개 무책임하다는게 이해하기가 조온나 어렵냐? ㅋㅋㅋㅋㅋ
뭔시발 갑자기 개의 가치를 따지고 분양보내기 난이도를 쳐따지노ㅋㅋㅋㅋ 와 시발ㅋㅋ
이집저집 옮겨지는 이야기를 왜쳐하냐고요ㅋㅋㅋㅋㅋ 지멋대로 뻗어가노 진짜ㅋㅋ 이집저집 옮겨지도록 않하게 그럼 생각하고 신중히 입양해야되는거아니냐?? 무책임하게 입양하니 그런상황이 발생하는거아냐 애초에?? 말해봐라ㅋㅋㅋ
이새낀 왜자꾸 버리는걸 나한테 따지냐? 분양 보내는게 뭐가 문제냐고. 다음사람한테 넘기면 받은사람 책임이지. 쫄리면 파양견 데려가지 말던가. 다른사람한테 분양 못보내면 자기가 책임져야하고 버리면 버린놈 탓이지 멀쩡히 다른집 보낸 사람이 뭔잘못이냐고
니가 버리는거 아니면 괜찮다고 무책임한 새끼를 대변해 반박하니까 대화의 대상이 니가 되는거지 병신이라 이해어렵노? ㅋㅋㄱㅋㅋㅋ
근데 자유민주주의 이야기는 왜한거야? ㅋㅋㅋㅋㅋㅋㅋ
개 입장에선 다른 더 좋은데로 가는거 아님? 자기한데 애정 못주는 반려인보다
이거임 - dc App
애초에 키우지 말았어야해
이래서 내가 결혼 안(?)하지
당연한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