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화 개농장에 방치된 다수의 개들이 발견됨
2. 그 중 2마리를 활동가가 구조하여 임보처라도 구해보려 글을 올림
3. 한마리가 관세청에서 마약탐지견 8년 활동 후, 입양됐으나 실종되어 강화에서 입양자가 6개월째 간절하게 찾고있던 아이라는 것이 밝혀짐
4. 전단지에 목줄색깔도 기재해뒀으나 개농장 주인은 목줄도 교체함
전국 개농장에 얼마나 이런 애들이 많을지
잃어버린채 주인이 간절하게 찾고 있거나, 개장수가 훔친 주인있는 아이들..
- dc official App
6개월 전에 없어진거면 개장수가 훔친건 아니고 목줄 끊고 가출했다 잡힌거 같은데
어휴... 저기 다른 개들도 주인이 찾고있는 애들 많겠네.. 주인들은 피눈물 흘리고 먹는 사람은 그것도 모르고 맛있다고 먹을꺼고 끔찍
생각좀해라 푸들이나 말티즈를 먹겟냐
뜬금없이 말티 푸들이 왜나옴? 저기 도살장이니 잡아먹으려고 했던거 맞잖아. 저 탐지견도 주인이 전단지 붙이면서 찾고있었는데 조금만 늦었으면 멱혔을꺼고 같이 있는 다른 애들도 비슷한 상황일지 모르는건데
그리고 소형견도 도축해서 먹음 여기 갤에서 치와와 포메 도축장에 잡혀있는 사진도 봤음
대부분은 똥개를 먹지 쟤네는 운이 더러웠네 먹을 것도 없는데
와 개농장 미친새끼들 ㅡㅡ 아우
진짜 천벌받을 놈들임
너무 미개해.. 이 나라는 너무 미개해
입양됐으나 실종됐다는게 정확하게 무슨말이지
마약탐지견으로 일하던 개가 은퇴 후 일반 가정에 반려견으로 입양됨 > 입양된지 1달 만에 실종 > 6개월 후 개농장에서 발견
그러니까 입양한 가정에서 부주의로 애 잃어버렸단 뜻이지?
아니 씹새야 부주의던 뭐던 간절히 찾고있었대잖아 ㅅㅂ
개빠들아 캣맘에게 평.생. 감.사.해
마약탐지견도 냠냠 맛있어. 개고기 먹는 사람들은 외국개 보면 예쁘다 이렇게 안느끼고 먹고 싶어 하더라.
개가 사람도 아니고 무슨 ;; 너네들 동물 지키는데 힘쓰지말고 죽어가는 사람이나 보살펴라 에휴 동물 아끼는척하면서 자신이 무슨 사랑이 많은 사람인척 연기하는거 너무 역겨워
개가 짖네
그거 말할 용기도 없어서 vpn쓰면서 ㅂㄷ거리노 ㅋㅋㅋ 개 좋아하는척 하면서 좋은사람 기분내는 조선인 답노
훠훠훠
개고기는 못참지 ㅋㅋㅋ
헐 - dc App
근데 알피 주인은 왜 내장칩 안 한 거야?
안했다는 내용이 어딨어 안타까움에 대한 글인데 화제를 돌려서 집중도를 낮추지 말던가 그냥 댓을 달지 마
마약 탐지견이었으면 처음부터 기본적으로 하고있지않았을까? 구조 후에 확인안해봤거나 아니면 고장나서 인식안됐거나 했을꺼 같음
마약감지견 맞음? 잡종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