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잘따르는 한없이 이쁜아이인데…
어린나리에 안락사당한다는 현실이 너무 가슴아픕니다
부산에서 태어나 주인에게 유기당하고 몇일 밖에서 헤메다 관리사무소에서 강아지를 데리고있다
유기견 신고해서 저희쪽으로 왔습니다….
너무 이쁜아이에요 !! 부디 주인 희망하시는분들은 꼭 연락두세요
부산입니다 … 사람을 너무 잘따라요 !! 귀엽고 애교도 넘칩니다
이빨도 보니 어리고 , 마지막에 유기견 보호센터갈때 케이지에서 안나올라는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해요..
벌벌 떨면서 저를 찾았는데….. 저희집에 이미 개 2마리랑 고양이 한마리 길러서 기를 여력이 없었습니다…
ㅜㅜ 몇살이에요?
한두살 되보여요….
안락사 시킬거면 시골에 방생해라 시발
이미 유기견보호센터에서 데려갔어요… 당직하고있어가지고 ㅠㅠ
불쌍하노 누구때문에 죽게 생겼노
순하고 1-2살이면 충분히 공고 끝나기 전에 이미 신청자 생기고 입양갈듯 근데 문제는 부산인게.. 부산 보호소 중에 개성의없고 자연사,안락사 심한곳 있는데 거기로 간거면 장담하기 힘듬
너가 죽였어
풀어주면 차에 치여 죽거나 들개화 될 수도 있음 책임지지 못할 믹스견 번식하고 유기한 사람 잘못이지 개 좋은 주인 찾길 바란다
ㅠㅠㅠㅠ 치아 상태 보니까 한두살밖에 안된 거 같은데.. 눈물자국 저렇게 심하면 강아지한번도안키워본사람들은 개가 나이 많거나 병이 있는 줄로만 생각해서 입양되기 어려운 것 같애. 넘 안됐다 아구… 좋은 사람이랑 연이 닿기를 기도함다..
아니 안락사는 진짜 누구맘대로 시키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