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키우면서 이중문(안전문) 안 하고 사는 능지라니..찬종아재 탭댄스같은 훈련사들 이중문없는 집 볼때마다 언급하던데
멍갤러 2(223.62)2023-08-12 01:37
실제로 울집 친적도 할아버지가 잠깐 놀라왔는데
현관문 열어놔서 나가서 안온경우 있음
익명(219.254)2023-08-12 01:44
나 어렸을 때 키웠던 포메가 그렇게 문만열면 튀어나갔었음.. 꽤 오래전이라 안전문 그런건 전혀 없던 때 였어서..
아파트 중간층 살았었는데 망할 놈이 계단으로 뛰어내려가서 온 동네 뛰어댕기고 난리였다. 다행히 동네가 좁아서 이웃들이 알아봐잡긴했는데 큰도시 였다면 못찾았거나 차에 치여 죽었을 듯.. 동물등록, 인식표, 유기견보호소 그런것도 없던 시절이였으니
익명(223.38)2023-08-12 01:57
울 고양이는 그렇게 가출했다가 이주만에 거지꼴을 하고 집에 찾아왔던데 ㅎ 밖에서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그뒤로 절대 안나감.
그래서 방범문 해놓잖슴 ㅋㅋ 집 방문한 손님이 남의 집 개 잃어버리는 일도 많음
동물등록 하면 찾지
개 키우면서 이중문(안전문) 안 하고 사는 능지라니..찬종아재 탭댄스같은 훈련사들 이중문없는 집 볼때마다 언급하던데
실제로 울집 친적도 할아버지가 잠깐 놀라왔는데 현관문 열어놔서 나가서 안온경우 있음
나 어렸을 때 키웠던 포메가 그렇게 문만열면 튀어나갔었음.. 꽤 오래전이라 안전문 그런건 전혀 없던 때 였어서.. 아파트 중간층 살았었는데 망할 놈이 계단으로 뛰어내려가서 온 동네 뛰어댕기고 난리였다. 다행히 동네가 좁아서 이웃들이 알아봐잡긴했는데 큰도시 였다면 못찾았거나 차에 치여 죽었을 듯.. 동물등록, 인식표, 유기견보호소 그런것도 없던 시절이였으니
울 고양이는 그렇게 가출했다가 이주만에 거지꼴을 하고 집에 찾아왔던데 ㅎ 밖에서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그뒤로 절대 안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