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원래 간식같은거 주면 그자리에서 후딱먹고 또달라고 하는게 정상이자나?근데 울애기는 뭐든 일단 입에 물고 특정한곳까지 가져가서 먹고 다시 옴...뺏을까봐 그런거임? 아니면 먹는모습 보여주기 싫은거임?
침대밑에 숨겨놨네
그 특정한 곳이 간식 먹는 자리로 인식된거 어렸을때(혹은 그집에 첨왔을때)부터 그 자리에서 간식 줘버릇하면 그런 경우 많음
치와와임? 치와와가 잘 그럼
우리 애도 그러는데 ㅋㅋ 자기가 제일 편안한 곳에서 먹을려는 심리 같더라 또 누가 뺏을까봐 몰래 먹을려고
걍 지 먹고 싶은 곳 가서 먹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