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손 아예 안탄애는 아닌데 지 의사에 반해서 만지면 소리지름 거의 시바스크림 ㅡㅡ...밖에서도 그래서 학대한다고 의심받는데 힘들다 예를들어서 산책나가서 냄새맡는거에 정신팔려서 흥분하고있을때 엉덩이에 붙은 낙엽을 떼준다든지 똥싸고 똥꼬를 닦아준다든지 발닦고있을때 다 안끝났는데 끝난줄알고 가길래 잡을때 개잡는 소리냄 키운지 1년됨 경계가 심한듯 안심한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집온지 1달동안은 냄새나고 꼬질해도 참고 목욕도 안시켰음
지가 원하는거 있을때는 와서 애교부리고 옆에누워서 장난치고 하는데 지가 싫으면 소리지름 스트레스 굉장히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