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손 아예 안탄애는 아닌데 지 의사에 반해서 만지면 소리지름 거의 시바스크림 ㅡㅡ...밖에서도 그래서 학대한다고 의심받는데 힘들다 예를들어서 산책나가서 냄새맡는거에 정신팔려서 흥분하고있을때 엉덩이에 붙은 낙엽을 떼준다든지 똥싸고 똥꼬를 닦아준다든지 발닦고있을때 다 안끝났는데 끝난줄알고 가길래 잡을때 개잡는 소리냄 키운지 1년됨 경계가 심한듯 안심한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집온지 1달동안은 냄새나고 꼬질해도 참고 목욕도 안시켰음
지가 원하는거 있을때는 와서 애교부리고 옆에누워서 장난치고 하는데 지가 싫으면 소리지름 스트레스 굉장히 받는다
우리개도 그러는데 ㅋㅋㅋ 지애미 물에 팔팔 삶는거 본 애라 트라우마 존나 심하고 주워온지 5년이 지나도 사오십대 검은옷 입은 남자만 보면 죽일듯이 짖어대서 욕 존나 처먹고 삶 다 그러고 산다 ㅋㅋㅋ
와 나도 ㅋㅋㅋㅋㅋ 애는 날 너무 사랑하는데 산책갈때 거동이 특이한 노인분들이나 덩치 큰 남성분들 보면 낑낑대면서 ㅈㄴ 도망갈라캄 가오상하지만 어쩌겠노
동지여...힘이난다 같이힘내서살아보자!!
몇년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힘내라
힘내라 시간이 약이다
줘패
근데 위에 놈들 말대로 시간이 약이고 .. 자주 그러다보면 시발!!!하던게 시..발.. 정도로 바뀐다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