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견은 2년전에 15살에 무지개다리 건넜고 지금 키우고있는얘도 이제 14살인데

구토를 너무해서 병원에갔더니 콩팥수치도 너무 안좋고 심근경색도 있어서 남은시간이 일주일정도 남았다고 하는데 눈물이 나더라

안락사도 생각해봤는데 수의사쌤이 기적으로 상태가 좋아질수있다고하니 일주일동안 같이 있으면서 자연사로 보내려고하는데 내 이기심인가도싶고


나중에 후회안하려고 사진,동영상많이찍고 일주일동안 같이 옆에 있어줄껀데

한번 겸험을 해봤는데도 머리속이 복잡하니 아무것도 생각이안나내

또 뭐 없을까? 나중에 이것때문에 후회한다 이런거 조언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