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개훌륭편에서 정작 키우고싶어했다던 남편 본인 끝까지 안나오고 모든 케어를 아내가 하는거로 나옴
처음부터 말도안되는 맹견키우고자 징징
-> 대충 타협해서 보더콜리
-> 근데 키우자고한 사람은 정작 관리안함
-> 개 문제 생기니까 왜 훈련안시키냐고 책임전가
-> 그러면서 본인은 끝까지 얼굴 안비치고 나머지 가족들만 시청자 욕받이만듦
의외로 개훌륭에서 흔한 패턴임
- dc official App
댓글 13
ㄷㄷㄷ - dc App
익명(58.142)2023-09-01 14:36
이런 경우 진짜 많이 봄. 특히 엄마 보호자들이 대형견 데리고 휘청휘청 다니는거.. 얘기 나눠보면 자식이나 남편이 특정 견종 고집해서 데려온 경우 많음.
익명(223.39)2023-09-01 15:01
답글
ㅇㅈ 자식이나 아빠가 개 데려와놓고 엄마가 돌보는경우
많이봄
익명(221.167)2023-09-01 15:26
큰딸이 아빠집에 버린것도 나왔었는데
익명(14.54)2023-09-01 15:43
애들이 데려와서 부모한테 떠맡기는 경우가 가장 많고 본문 처럼 남편이 대형견 데려와서 아내한테 떠맡기는 경우도..시골가면 안어울리게 이름있는 품종견들이 꽤 많은데 자식손자들이 키우다가 포기하고 '개들을 위해 뛰어놀기 좋은 환경으로 보낸다'라는 거지같은 핑계대면서 처분하듯 할머니 집에 보낸 개들임
익명(223.38)2023-09-01 15:49
걍 산책하는거 보면 다 느껴짐. 누가봐도 어설프면 거의 자식새끼들이 던지기 했거나 남편이 방치. 등산복 입고 옆에 딱 붙인다음 어깨쫙 피고 걷는 아줌마들은 대화해보면 프라이드 좆됨 ㅇㅇ
익명(219.254)2023-09-01 18:16
우리동네 도베르만 데리고 나오는 아줌마 있는데 개한테 끌려서 넘어진거 내가 본것만 두번임 - dc App
ㄷㄷㄷ - dc App
이런 경우 진짜 많이 봄. 특히 엄마 보호자들이 대형견 데리고 휘청휘청 다니는거.. 얘기 나눠보면 자식이나 남편이 특정 견종 고집해서 데려온 경우 많음.
ㅇㅈ 자식이나 아빠가 개 데려와놓고 엄마가 돌보는경우 많이봄
큰딸이 아빠집에 버린것도 나왔었는데
애들이 데려와서 부모한테 떠맡기는 경우가 가장 많고 본문 처럼 남편이 대형견 데려와서 아내한테 떠맡기는 경우도..시골가면 안어울리게 이름있는 품종견들이 꽤 많은데 자식손자들이 키우다가 포기하고 '개들을 위해 뛰어놀기 좋은 환경으로 보낸다'라는 거지같은 핑계대면서 처분하듯 할머니 집에 보낸 개들임
걍 산책하는거 보면 다 느껴짐. 누가봐도 어설프면 거의 자식새끼들이 던지기 했거나 남편이 방치. 등산복 입고 옆에 딱 붙인다음 어깨쫙 피고 걷는 아줌마들은 대화해보면 프라이드 좆됨 ㅇㅇ
우리동네 도베르만 데리고 나오는 아줌마 있는데 개한테 끌려서 넘어진거 내가 본것만 두번임 - dc App
우리동네도 하운드 질질 끌려다니는 할줌마 있다,, 딱 저 케이스인듯 ㅡㅡ
마누라한테 원한 있는듯
여기서도 남자여자가 나오네 ㅋㅋ 그냥 사람차이지
역시 큰일은 ^여자^가
그냥 좆까고 아파트는 무조건 소형견이 맞음 - dc App
결국 여자가 문제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