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택배나 배달오면 문밖소리에 짖는정도였는데(떠나면안짖고 이외에도짖는경우없음)
막달되님가 위아래층 현관 소리에도 짖고 택배짖는거도 좀더 예민해지고 와이프랑 산책할때
딴강아지들 인사할때도 쫌만 안맞는거같으면 바로 털세우고 으르르 경계하더라

애기나오는걸아는건가? 둔감화교육시켜야하나 걱정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