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먼소리고 우리푸들들은 똥다치우는데 심지어 내손에 오늘자 따끈한 똥 들은 봉투도 있었음

좆같아서

"아줌마~ 저희껀 다치웁니다 똥봉투 드려요? "했더니

줌마라는 말에 버튼눌린건지 야!! 이러길래 미췬년인가싶어서 내가 더 크게 왜!!! 소리질럿더니 지혼자 욕 씨부리면서 끄지노ㅋㅋ디질라고

줌마년들 왜이리 개념이없노
좆같이굴었다간 처맞을수있다는 생각을 안하는거노?

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cca95c78e5f58cc7cfc550d2f76074c0505767508b3b3d4bd9dfca85d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