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입마개를 해서 침착하게 대처했는데, 여자 견주가 너무 목줄을 길게 잡고 있었음
지나가는 사람마다 죽일 듯이 달려드는데 참 난감하더라
만일 입마개 없었으면 어쩔 뻔 했나
이걸 어떻게 방어해야 하나
200% 파워를 줘서 발로 차야 하나
ㄹㅇ 아찔했음
다행히 입마개를 해서 침착하게 대처했는데, 여자 견주가 너무 목줄을 길게 잡고 있었음
지나가는 사람마다 죽일 듯이 달려드는데 참 난감하더라
만일 입마개 없었으면 어쩔 뻔 했나
이걸 어떻게 방어해야 하나
200% 파워를 줘서 발로 차야 하나
ㄹㅇ 아찔했음
답없음 차도 물린다
지나가는 오토바이에도 달려들더라
그래서 입마개를 쳐 햇겟죠?
아이들이라도 지나갔다가는 놀라서 경기 일으킬 것 같음
좀 오냐오냐 키우는 집안인가보네 그럴땐 안된다고 인식 박힐때까지 무릎이랑 손으로 줘패야 되는데
그런 개를 산책시킬때는 줄 짧게잡고 사람없는 시간에만 다니면 좋겠노
줄 길이가 2미터는 넘어 보이더라. 게다가 견주가 여자여서인지 개새끼에게 힘으로도 벅차 보이더라
그런 개를 산책 데리고 나오고 입마개까지한거 봐선 안락사 예정 성견 유기견을 데려온듯... 진도 산책나오는 정성이면 개 잘 키우려고 했을텐데 예상과는 다르게 벅찰듯 목줄은 2미터 넘기면 안되는디 몰랐던걸까 무개념인걸까 - dc App
유기견 아니고 어릴때부터 키워도 저런개들 많음 특히 진돗개랑 차우차우
그래도 입마개한거 보면 양심은 있음 진짜는 입마개도 안해서 사람물고 개물고 생각보다 흔하다
그래도 입마개는 했네. 나랑 울 진돗개는 그저께 동네 공원에서 입마개 안하고 오프리시인 보더콜리한테 습격당했어. 견주 여잔데 통제 1도 못하고 멘탈 터져서 병신같이 서 있음. 난 울 백구 입질 기미 보일때 후드려패서 잡았고 지금도 절대 오냐오냐 안키워. 모든 견주는 리더십이 필수로 있어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