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개를 사람처럼 키우려고 하지?

뛰어노는걸 좋아하는 개를 하루종일 집에 가둬놓고

털 빡빡밀고 옷입히고

개 데리고 마트나 공공장소에 들어가고

진짜 이해가 안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개 옷이나 용품 구태여 비싼거 사는 이유가 있나?

그거 솔직히 가오잡으려고 사는거잖아?

허영심에 찌들어서.

만약 개가 말을 한다면 "주인님~ 나 비싼 개집이랑 용품이랑 벤츠하나 사주세요 멍멍~" 이럴까

아니면 "주인님~ 집이 너무 좁고 답답한데 나가지 말고 나랑 계속 같이 있어주면 안돼요?" 이럴까

비싼 용품 개목걸이 개집 사주지 말고 그 돈 모아서 마당있는 집으로 이사를 가든지 시간내서 산책이라도 더 시켜줘라.

말로만 반려견, 가족, 인격체 외치는 위선자들아.